너무 어이없고 황당하고 화나서 두서가 없이 쓴점 이해해주세요 ㅠㅠ
왜냐면 그분 여러번 본거 같아서 아이디 찾아서 글써요
여러분들도 조심하고 저 처럼 억울하게 당하지 마세요ㅠㅠ
오늘 1시 15분? 그쯤에 학원 끝나고 문화의 거리 맥날에 가서
혼자 맥너겟 네개를 시키고 앉아서 먹고 있었음
뜨겁길래 냅킨으로 기름 좀 빼면서 먹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순식간에 내 맥너겟 두개를 가로채서 입에 우겨넣고 튀쳐나감
너무 놀라고 당황스럽고 화나고 해서 창 밖 보면서 어버버 욕 밖에 못함
진짜 순식간에 내 맥너겟 두개를 들고 튀어버림
전에도 장애우분 한분이 오셔서 카운터에 인사하고 서성이다 가는건 몇번 봤지만
이렇게 내 밥그릇을 뺏긴건 처음이였음;;;
런치쯤이라 많은 사람들 다 쳐다보고 내 자리가 기계로 주문하는데 옆이라 너무너무 민망해서 입맛이 뚝 떨어짐...
청록색 맨투맨 입고 체격좀 좋고 검정 머리에 남자분이셨는데
다른 분들도 그분 주변에 돌아다니시는거 보시면 귀찮아도 2층가서 드세요ㅠㅠ
부평 맥날에서 맥너겟 도둑 맞았다.
왜냐면 그분 여러번 본거 같아서 아이디 찾아서 글써요
여러분들도 조심하고 저 처럼 억울하게 당하지 마세요ㅠㅠ
오늘 1시 15분? 그쯤에 학원 끝나고 문화의 거리 맥날에 가서
혼자 맥너겟 네개를 시키고 앉아서 먹고 있었음
뜨겁길래 냅킨으로 기름 좀 빼면서 먹고 있었는데
어떤 남자가 순식간에 내 맥너겟 두개를 가로채서 입에 우겨넣고 튀쳐나감
너무 놀라고 당황스럽고 화나고 해서 창 밖 보면서 어버버 욕 밖에 못함
진짜 순식간에 내 맥너겟 두개를 들고 튀어버림
전에도 장애우분 한분이 오셔서 카운터에 인사하고 서성이다 가는건 몇번 봤지만
이렇게 내 밥그릇을 뺏긴건 처음이였음;;;
런치쯤이라 많은 사람들 다 쳐다보고 내 자리가 기계로 주문하는데 옆이라 너무너무 민망해서 입맛이 뚝 떨어짐...
청록색 맨투맨 입고 체격좀 좋고 검정 머리에 남자분이셨는데
다른 분들도 그분 주변에 돌아다니시는거 보시면 귀찮아도 2층가서 드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