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초반 회사다니는 사람이고... 회사에 짝사랑을 하는 남직원이 있는데... 어느날 저한테 아무렇지 않게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나이가 동갑입니다) "저번 주말에~ 대학교때 친구들을 만났는데~ 모임 멤버가 8명인데. 호프집에서 술먹다가 2명이 취했어. 그래서 노래방을 갔는데. 사람은 8명인데 여자는 2명만 불렀어. 그 취한 2명한테 여자 2명 붙여서 놀라하고... 나머지 6명은 그냥 우리끼리 놀았어. 그러고 각자 헤어졌는데... 그다음날 아침에 그 취했던 친구들 2명한테 전화가 와있더라구. 어떻게 세상에 나를 노래방에 데려가서 돈을 이렇게 많이 나오게끔 이런 심한 장난을 칠수가 있냐구. 그래서 3만원 이체해 줬어~" 이런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길래 저는 이미 멘붕 상태입니다. 제 상식으로는 질이 약간 좋지 않은... 비추하는 남자같은데... 제가 이상한 건지... 모두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를 동생이라 생각하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
짝사랑 중인데, 누가 봐도 문제 있는 남자인지좀 봐주세요ㅠㅠ
어느날 저한테 아무렇지 않게 그런 이야기를 하더군요. (나이가 동갑입니다)
"저번 주말에~ 대학교때 친구들을 만났는데~
모임 멤버가 8명인데. 호프집에서 술먹다가 2명이 취했어. 그래서 노래방을 갔는데.
사람은 8명인데 여자는 2명만 불렀어. 그 취한 2명한테 여자 2명 붙여서 놀라하고...
나머지 6명은 그냥 우리끼리 놀았어.
그러고 각자 헤어졌는데...
그다음날 아침에 그 취했던 친구들 2명한테 전화가 와있더라구.
어떻게 세상에 나를 노래방에 데려가서 돈을 이렇게 많이 나오게끔 이런 심한 장난을 칠수가 있냐구.
그래서 3만원 이체해 줬어~"
이런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길래 저는 이미 멘붕 상태입니다.
제 상식으로는 질이 약간 좋지 않은... 비추하는 남자같은데...
제가 이상한 건지... 모두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를 동생이라 생각하시고 답변 부탁드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