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닉네임처럼 저는 20대 연애초보 여대생입니다!모솔은 아니지만 진지한 연애(?)는 처음인데..상대가 모솔입니다 질문이 2개가 있는데요! 1. 어떻게 하면 남친 자존심 안 상하게 연애에 대한 부분을 알려줄수 있나요? 연하기도 하고 모솔이다 보니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장난식으로 "이럴때는 이러는거야~"라고 몇번은 말해줬는데 받아드리긴 하지만 항상 "누나 내가 너무 몰라서 미안.."하면서 자책하더라구요...남친이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알려주라고 먼저 얘기를 했지만 뭔가 그냥 항상 제가 잔소리 하는 느낌이에요ㅠㅠㅠ저는 항상 상대방이 알아서 리드하고 (상대방이 알아서 차고..) 그래서 한번도 이런적이 없어서...어쩔주 모르겠어요.. 2. 제가 성격이 털털하고 어렸을때부터 남자들이랑 더 친하게 지내서 몇년지기 친한 남사친과 형들이 있는데..남친이 안만났으면 좋겠다고 하네요...좋게 부탁하기는 했으나 뭔가 만나기도 안만나기도 애매한게 막말하면 남친보다는 남사친들을 더 오래 알았고 둘도 없는 친구인데...그렇다고 남친 입장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라서...무엇이 현명한 결정일까요?
모솔 남친 다루는(?)/리드하는 법
질문이 2개가 있는데요!
1. 어떻게 하면 남친 자존심 안 상하게 연애에 대한 부분을 알려줄수 있나요? 연하기도 하고 모솔이다 보니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장난식으로 "이럴때는 이러는거야~"라고 몇번은 말해줬는데 받아드리긴 하지만 항상 "누나 내가 너무 몰라서 미안.."하면서 자책하더라구요...남친이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알려주라고 먼저 얘기를 했지만 뭔가 그냥 항상 제가 잔소리 하는 느낌이에요ㅠㅠㅠ저는 항상 상대방이 알아서 리드하고 (상대방이 알아서 차고..) 그래서 한번도 이런적이 없어서...어쩔주 모르겠어요..
2. 제가 성격이 털털하고 어렸을때부터 남자들이랑 더 친하게 지내서 몇년지기 친한 남사친과 형들이 있는데..남친이 안만났으면 좋겠다고 하네요...좋게 부탁하기는 했으나 뭔가 만나기도 안만나기도 애매한게 막말하면 남친보다는 남사친들을 더 오래 알았고 둘도 없는 친구인데...그렇다고 남친 입장을 이해 못하는건 아니라서...무엇이 현명한 결정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