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숑 세살 남아 옹츄 2탄

두눈의심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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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 쪼꼬미의 매력을 뿜뿜 작은 박스에 쏘옥



개껌의 신세계 경험중 눈떠서 잘때까지 질겅질겅~



아무것도 몰라요~


나 심심해 놀아줘요 놀아줄때까지 응시할때 표정ㅋ.ㅋ




만사가 귀찬다 멍



자고



또 자고

이랬던 쪼꼬미가


리모콘도 비고 잘정도로 컸네요


이제 안놀아주면 손 올려놓고 협박도 할줄알고..
양발잡이라 발을 밀어내면 다른발을 올리는ㅋ.ㅋ


내가 항상 지켜보고 있다@,.@


좀더 만져보거라





굴러들어온 누나한테 자리 뺏겨서 바닥서 도와달라 눈빛보내기 ㅋㅋㅋㅋ


마!무리

3탄에서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