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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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자극적인 제목 죄송합니다
충격적이겠지만 사실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 청원의 피해자 친구입니다
친구는 1998년생 지금 꽃다운나이 21살입니다
저의 친구의 억울함을 풀어주고자 이렇게 제보를 남깁니다.
제친구는 10월12일 생일날 남자친구에게 목이 졸려 뇌는 물론 모든 장기가 30분동안 멈춰 산소공급이 안돼, 사망을 한채로 중환자실로 실려와 10월13일 밤11시50분에 사망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현재 피의자(남자친구)는 군대 의가사 전역을 한 상태이지만 친구들과 주변지인들의 진술에 피해자(제친구)와의 관계를 좋게 유지하며 정상적인 생활을 이어왔습니다.
또한 지금 수사가 진행중이지만 이미 피해자(제친구)는 사망하여 그날의 상황이나 진술을 할수없어 아무말도 할수가 없습니다. 오로지 피의자(남자친구)의 진술로만 토대로 사건이 진행되서 묻혀지기엔 너무 꽃다운 나이21살에 간 제친구 이야기를 들어가셔서 꼭 청원좀 부탁드립니다..!!!
남자가 조현병이라는 이유로 감형을 받을 것 같다는데,
멀쩡하다가 갑자기 애를 몇 분동안 목을 졸라서 죽였다는게
너무 충격적이라서 청원 들고왔어.
앞에서 말한 것처럼 목조르고 방치해놔서 심정지 온 상태로 중환자실에 있다가 몇 시간만에 하늘나라로 갔어...
제발 묻히지 않게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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