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400에 공과금 170만원나가고 나머지로 생활비씁니다.제개인용돈을 여기서 충당하고있어요
학원비와 외식은 신랑이 내고요
이정도면 제가 엄청 많이 받는건가요? 다들 수준에.맞게 사는건데 저희신랑은 엄청 많이 받는거라네요
저도 적다곤 생각안하지만 제 개인취미운동이나 다른것들 그리고 쇼핑도가끔하고 친구들도ㅠ만나야하는데 여기서 다 충당해야하니 저도 많은거같진않아요
그리고하나 신랑이 자기 취미생활로 바이크를 타겠데요 사업하고있는데.신랑이 다치면 안되는일이고요 둘째가20개월입니다 그리고 중고오토바이가 1000만원넘는걸 산다고 하네요 자길위해서 술먹는거 외엔 쓴게 없다며 고집하는데 이건 아닌거 같아서요....이 두가지 님들 생극은.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