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와서 사수도 없이 혼자 일을 했어요... 그점에 대해 다들 안타까워했고 그점때문에 다들 잘해주시기도 했고요... 현재 1년 7개월 정도 다녔는데 일하는게 재밌어요 엄청... 그런데 퇴근하면 배우는게 없다는 생각만 자꾸들고...계속 우울하네요... 제 작업에 아무도 터치하지 않아요.. 반응? 반응도 없어요... 그냥 ..고객들이 제가 한 것을 좋아해주니까 잘했구나... 내가 잘했나보다 생각하며 위안하는게 전부에요... 진짜 가끔 우울해서 미쳐버릴거 같고 머리도 숭숭 빠지네요 주말에라도 학원을 다니며 더 공부를 해야할지 아님 지금이라도 좋은곳으로 이직하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
배우는게 없을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재 1년 7개월 정도 다녔는데 일하는게 재밌어요 엄청...
그런데 퇴근하면 배우는게 없다는 생각만 자꾸들고...계속 우울하네요...
제 작업에 아무도 터치하지 않아요..
반응? 반응도 없어요...
그냥
..고객들이 제가 한 것을 좋아해주니까
잘했구나... 내가 잘했나보다 생각하며 위안하는게 전부에요...
진짜 가끔 우울해서 미쳐버릴거 같고
머리도 숭숭 빠지네요
주말에라도 학원을 다니며 더 공부를 해야할지
아님 지금이라도 좋은곳으로 이직하는게 좋을지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