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 지날수록 죽고싶은 마음이 점점 더 커진다. 이러고싶지 않은데, 이런 생각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래도 진짜 이젠 더 이살 못 참겠어. 세상에서 나만큼 불행항 사람 또 없을 것 같아. 매일 신이 있다면 신은 불공평하다며 집에서 끅끅대고 몰래 우는게 너무 지겨워 더 이상 상처 받고싶지 않아. 매일이 스트레스라 머리도 하루에 한움큼씩 빠지고, 우는건 일상이 됐어... 진짜 나만큼 불행한사람은 없을거야. 가정사도 완전 베베꼬여서 친구들한테 뭐라 말 할수도 없을 정도야. 친엄미 얼굴, 이름조차 모르고 본적도 없어. 아빠는 공장에서 일 하시는데 돈 얼마 못 버셔서 전화 요금기도 못내셔 그리고 집은 7평 쯤 되는 빌라. 근데 나는 어릴때부터 돈도 부족하고, 일하느라 바쁜 아빠손에서 못자라고 큰엄마, 큰아빠 손에서 자랐어.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이리저리 버려졌었지. 초등학생때 큰아빠 큰엄마는 내가 자는 줄 알고 식탁에 앉아서 나를 가지고 싸우셨어. 친아빠가 나를 고아원에 보내려고 했는데 큰엄마가 키우겠다고 하셨고, 큰 아빠는 반대하셨다고. 그 사실을 너무 어릴 때 알았고, 그때부터 힘든일이 있으면 하늘을 보면서 엄마를 찾았어. 사실 그냥 나를 버리고 간걸지도 모르지만 차라리 돌아가셨다고 믿고싶어. 그리고 어릴때부터 큰엄마께 심하게 맞고자랐지. 물론 내가 잘못 한 일도 있었어. 학원을 빠졌다던지 등등... 가끔은 다른 친구와 비교하며 00이는 그렇게 잘 하는데 너는 왜 그모양이냐며 혼이났지. 물론 밥 먹고, 씻을 수 있고, 편하게 잘 수 있는건 정말 감사하지만 난 큰부모님들과 밥을 먹으면 숨이 막히고, 웃기지도 않고, 행복하지도 않은데 겉으로는 웃고있고. 어릴때 큰엄마께서 나를 파리채 뒷부분이 부러지도록 잡고 때리신게 매일 생각나. 여름에는 반바지도 못입을 정도로 피멍과 멍들이 내 온몸에 있었고, 친구들은 내 멍들을 보면서 놀랐지. 지금은 공부때문에 너무 힘든데 희망을 주기는 커녕 너는 왜 그렇게 못하냐, 00이처럼 좀 해라, 짜증난다 너 같은애 등등 비난만 들어. 누구하나 힘내라, 잘 하고 있다, 넌 최고다라는 짤막한 응원도 해주지 않아. 거기다 성격이 좋지 못해서 친구도 그다지 없고. 의존 할 곳이 없다. 요즘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이 커져서 문제야.
진짜 죽고싶다
하루 하루 지날수록 죽고싶은 마음이 점점 더 커진다. 이러고싶지 않은데, 이런 생각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그래도 진짜 이젠 더 이살 못 참겠어. 세상에서 나만큼 불행항 사람 또 없을 것 같아. 매일 신이 있다면 신은 불공평하다며 집에서 끅끅대고 몰래 우는게 너무 지겨워 더 이상 상처 받고싶지 않아. 매일이 스트레스라 머리도 하루에 한움큼씩 빠지고, 우는건 일상이 됐어... 진짜 나만큼 불행한사람은 없을거야. 가정사도 완전 베베꼬여서 친구들한테 뭐라 말 할수도 없을 정도야. 친엄미 얼굴, 이름조차 모르고 본적도 없어. 아빠는 공장에서 일 하시는데 돈 얼마 못 버셔서 전화 요금기도 못내셔 그리고 집은 7평 쯤 되는 빌라. 근데 나는 어릴때부터 돈도 부족하고, 일하느라 바쁜 아빠손에서 못자라고 큰엄마, 큰아빠 손에서 자랐어.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이리저리 버려졌었지. 초등학생때 큰아빠 큰엄마는 내가 자는 줄 알고 식탁에 앉아서 나를 가지고 싸우셨어. 친아빠가 나를 고아원에 보내려고 했는데 큰엄마가 키우겠다고 하셨고, 큰 아빠는 반대하셨다고. 그 사실을 너무 어릴 때 알았고, 그때부터 힘든일이 있으면 하늘을 보면서 엄마를 찾았어. 사실 그냥 나를 버리고 간걸지도 모르지만 차라리 돌아가셨다고 믿고싶어. 그리고 어릴때부터 큰엄마께 심하게 맞고자랐지. 물론 내가 잘못 한 일도 있었어. 학원을 빠졌다던지 등등... 가끔은 다른 친구와 비교하며 00이는 그렇게 잘 하는데 너는 왜 그모양이냐며 혼이났지. 물론 밥 먹고, 씻을 수 있고, 편하게 잘 수 있는건 정말 감사하지만 난 큰부모님들과 밥을 먹으면 숨이 막히고, 웃기지도 않고, 행복하지도 않은데 겉으로는 웃고있고. 어릴때 큰엄마께서 나를 파리채 뒷부분이 부러지도록 잡고 때리신게 매일 생각나. 여름에는 반바지도 못입을 정도로 피멍과 멍들이 내 온몸에 있었고, 친구들은 내 멍들을 보면서 놀랐지. 지금은 공부때문에 너무 힘든데 희망을 주기는 커녕 너는 왜 그렇게 못하냐, 00이처럼 좀 해라, 짜증난다 너 같은애 등등 비난만 들어. 누구하나 힘내라, 잘 하고 있다, 넌 최고다라는 짤막한 응원도 해주지 않아. 거기다 성격이 좋지 못해서 친구도 그다지 없고. 의존 할 곳이 없다. 요즘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이 커져서 문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