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래 오빠하나 있고 막내였어요 아주 어릴적에 부모님 이혼하시고(순화해서 이혼) 할머니 밑에서 자랐구요 엄마가 재혼하셔서 동생을 둘 낳으셨고 다시 재혼하셔서 한명 더 낳으셨어요 연락은 평생 안하고지내다 제 친오빠가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가서 엄마를 찾았어요 동생 셋 중에 첫째만 제 존재를 알아요 그 동생은 고2 여자애구요 두세번 만났구 저랑 나이가 8살차이라 저를 어려워해요.. 저는.. 엄마를 원망하며 자라왔지만 지금은 결혼도했고 자식도 낳았고.. 이해하고 용서하기로 했어요 제가 조언을 얻고자하는건 동생일이에요.. 그 동생.. 제 존재를 알고 엇나갈까 걱정도 했는데 철도 일찍들고 착해서 오히려 절 위로해줬어요 저도 얼떨결에 막내였다가 동생이 생긴거고.. 그동생도 맏이 였는데 언니가 생긴거에요.. 저는 동생이랑 잘지내고싶은데 동생은 나이차이도있고 잘모르고하니.. 어려워하는거 같아요.. 어쩜 불편해하는걸지도.. 그동생도 부모님이 이혼하신건 저랑 같기에 혹시나 힘들고 답답할땐 저한테 의지했음 좋겠다 싶었는데 이건 제 욕심인걸까요? 동생입장에서 제가 많이 불편할까요? 친하게 지낼수없는걸까요? 혹시나 저의 이런 가정사를 욕하시는건 안하셨음해요..
아빠가 다른 동생이 생겼어요
저는 원래 오빠하나 있고 막내였어요
아주 어릴적에 부모님 이혼하시고(순화해서 이혼)
할머니 밑에서 자랐구요
엄마가 재혼하셔서 동생을 둘 낳으셨고
다시 재혼하셔서 한명 더 낳으셨어요
연락은 평생 안하고지내다 제 친오빠가
갑작스럽게 하늘나라로 가서 엄마를 찾았어요
동생 셋 중에 첫째만 제 존재를 알아요
그 동생은 고2 여자애구요
두세번 만났구 저랑 나이가 8살차이라
저를 어려워해요..
저는.. 엄마를 원망하며 자라왔지만
지금은 결혼도했고 자식도 낳았고..
이해하고 용서하기로 했어요
제가 조언을 얻고자하는건 동생일이에요..
그 동생.. 제 존재를 알고 엇나갈까 걱정도 했는데
철도 일찍들고 착해서 오히려 절 위로해줬어요
저도 얼떨결에 막내였다가 동생이 생긴거고..
그동생도 맏이 였는데 언니가 생긴거에요..
저는 동생이랑 잘지내고싶은데
동생은 나이차이도있고 잘모르고하니..
어려워하는거 같아요.. 어쩜 불편해하는걸지도..
그동생도 부모님이 이혼하신건 저랑 같기에
혹시나 힘들고 답답할땐 저한테 의지했음 좋겠다
싶었는데 이건 제 욕심인걸까요?
동생입장에서 제가 많이 불편할까요?
친하게 지낼수없는걸까요?
혹시나 저의 이런 가정사를 욕하시는건 안하셨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