툰드라를 개간해서 집 터를 잡아호숫가 옆에 아름다운 집을 짓고사는 이가 있습니다.그런데, 그 집 옆으로 점점 동네가 들어서자그 집 앞을 통과 해야만 동네로 들어 갈 수있었습니다.통행이 잦아지자 집 주인이 길을 가로 막고통행을 막았더니, 시에서는 통행을 하게 해달라고 요청을 하였지만 , 그 집 주인은도로 사용료를 내라고 요구를 하였으나,시에서 이를 거부해 맞은 편 동네를 가기 위해서는 빙 돌아서 한참을 가야만 합니다..시에서는 괘씸죄를 적용해 전기와 수돗물을 공급하지 않자 , 자가 발전기와 자가 수도를 놓아 이를 해결하더군요.아직도 이 문제가 해결 되지 않아 , 독불장군처럼지내는 그 집을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그리고, Bethel 우체국도 소개 합니다...저 왼쪽 툰드라에 세워진 집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사는 곳인데 , 오른쪽에 집 한 채를 더 지었네요...바로 옆 주변의 땅은 온통 툰드라 지역입니다...전기 공급이 끊기자, 자가 풍력 발전기를 세웠습니다...차단기를 설치해 일체의 통행을 막아 이 길 끝에 있는동네를 가기 위해서는 우회를 해서 멀리 돌아 가야만 합니다...옆에는 호수가 있는데, 겨울에는 스노우 모빌이나자동차가 얼어 붙은 호수를 통과해 가기도 합니다.호수 저 뒤로 보이는 동네가 가야 할 동네입니다...제법 규모가 큰 집을 소유하고 있는데 천상이 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집 주인이 사망 할 때까지기다리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이 길이 바로 우회 도로입니다.시간이 몇 배는 더 걸립니다.이렇게 이 동네는 자기 땅을 소유한 이들이 있어점점 늘어 가는 주민들로 인해 그 땅을 사용 해야 할 필요성이 자주 제기 되는데, 땅 주인이 허락을 해서 많은 주민들이사용을 하는 사례가 발생이 됩니다.한 친구는 엄청 난 땅을 소유해 주민들이 도로를 공유토록 해 주어왠만하면,경찰도 이 친구는 건들지 않더군요...백인들이 점차 늘어나 백인들이 호숫가 옆에집을 짓는 일들이 많아집니다.백인들은 호숫가 옆에 집 짓는 걸 엄청 좋아합니다...호수가 제법 규모가 있어 배를 띄우고 뱃놀이도 하나 봅니다...우측 집은 B&B 인데, 늘 예약이 밀려 있다고 합니다.경치가 좋아 아주 선망하는 게스트 하우스입니다.원주민은 비지니스를 잘 하지 않으니, 아마도 백인이 오너 인 것 같습니다...점점 호숫가 옆에 집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아까 그 땅 주인 집인데 저렇게 툰드라 한 가운데독야청청 버티고 있습니다...어느 동네를 가나 우체국 역사가 바로 그 동네의 역사를대변해 줍니다.1484 CHIEF EDDY HOFFMAN HWY BETHEL , AK 99559 - 9800..베델 우체국은 1905년에 문을 열어 지금은 현대식 건물로 수차례 리모델링 되었습니다...알래스카 원주민 마을에는 우편 배달부가 없습니다.그래서, 모든 주민들에게 사서함을 무료로 사용을 할 수 있게 합니다...주민 수에 맞춰 사서함이 엄청 많습니다.사서함 수를 보면 마을의 가구 수를 알 수 있습니다...주민 수가 늘어 나는 것을 대비해 아주 넉넉하게더 만들어 놓았습니다.19 세기 후반 의 Alaska Commercial Company 거래소 였던 걸 우체국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대형 물건들은 이 곳에서 별도로 찾으면 되는데,파렛트로 오는 물건들은 여기서 찾게 되는데음료나 식품등 우편으로 앵커리지나 다른 곳에서 보내면여기서 찾게 됩니다.물론, 비행기나 바지선으로 보내기도 합니다...오늘 특이한 깃발을 만났습니다.우체국 건물 입구에 성조기와 함께 걸려있는 깃발인데누구에게 물어봐도 아무도 알지 못하더군요.원주민에게 물어보니 우체국 깃발이 아니냐고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다시 자료를 찾아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POW-MIA 우리 나라 말과도 아주 흡사합니다.포로,미아 즉, 다시 말해서 전쟁 포로나 행방 불명이 된미국인들을 뜻합니다."미국 국민의 운명을 가능한 한 완벽하게 해결 하기 위한 미국 국민의 우려와 헌신의 상징으로 지정했습니다 "1989년 3월9일 이 깃발에 대한 법안이 확정이 되어만들어졌는데 , 깃발을 보면 사람,철조망,감시 초소가그려져 있는데 이는 전쟁 포로를 뜻합니다..베트남 전쟁으로 인해 많은 미군 포로가 발생하고 이를해결 하고자 하는 의지의 발로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미국이 참여 하고 있는 모든 전쟁을 의미합니다...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는 모습인데,마치 우리네 옛날 풍경과 거의 흡사합니다.한국의 시골 풍경을 보는 것 같아 이런 장면을 보면아련한 옛 추억이 생각이 납니다..보자기에 도시락을 가로 묶어 허리에 동여 매고 갔다가집으로 오는 동안에는 빈 도시락에서 나는 소리로늘 시끄러웠지요.그 시절 먹던 옥수수 죽과 옥수수 빵이 왜 그리도맛이 있었는지 도시락과 바꿔 먹던 그 시절을 잠시회상을 해 봅니다.. 1
알래스카" 내 땅이니 지나 가지마 "
툰드라를 개간해서 집 터를 잡아
호숫가 옆에 아름다운 집을 짓고
사는 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집 옆으로 점점 동네가 들어서자
그 집 앞을 통과 해야만 동네로 들어 갈 수
있었습니다.
통행이 잦아지자 집 주인이 길을 가로 막고
통행을 막았더니, 시에서는 통행을 하게 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지만 , 그 집 주인은
도로 사용료를 내라고 요구를 하였으나,
시에서 이를 거부해 맞은 편 동네를 가기
위해서는 빙 돌아서 한참을 가야만 합니다.
.
시에서는 괘씸죄를 적용해 전기와 수돗물을
공급하지 않자 , 자가 발전기와 자가 수도를
놓아 이를 해결하더군요.
아직도 이 문제가 해결 되지 않아 , 독불장군처럼
지내는 그 집을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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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Bethel 우체국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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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왼쪽 툰드라에 세워진 집이 바로 이 땅의 주인이
사는 곳인데 , 오른쪽에 집 한 채를 더 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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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 주변의 땅은 온통 툰드라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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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공급이 끊기자, 자가 풍력 발전기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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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기를 설치해 일체의 통행을 막아 이 길 끝에 있는
동네를 가기 위해서는 우회를 해서 멀리 돌아 가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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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는 호수가 있는데, 겨울에는 스노우 모빌이나
자동차가 얼어 붙은 호수를 통과해 가기도 합니다.
호수 저 뒤로 보이는 동네가 가야 할 동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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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규모가 큰 집을 소유하고 있는데 천상
이 길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집 주인이 사망 할 때까지
기다리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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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이 바로 우회 도로입니다.
시간이 몇 배는 더 걸립니다.
이렇게 이 동네는 자기 땅을 소유한 이들이 있어
점점 늘어 가는 주민들로 인해 그 땅을 사용 해야 할
필요성이 자주 제기 되는데, 땅 주인이 허락을 해서 많은 주민들이
사용을 하는 사례가 발생이 됩니다.
한 친구는 엄청 난 땅을 소유해 주민들이 도로를 공유토록 해 주어
왠만하면,경찰도 이 친구는 건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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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들이 점차 늘어나 백인들이 호숫가 옆에
집을 짓는 일들이 많아집니다.
백인들은 호숫가 옆에 집 짓는 걸 엄청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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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가 제법 규모가 있어 배를 띄우고 뱃놀이도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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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집은 B&B 인데, 늘 예약이 밀려 있다고 합니다.
경치가 좋아 아주 선망하는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원주민은 비지니스를 잘 하지 않으니, 아마도
백인이 오너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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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호숫가 옆에 집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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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그 땅 주인 집인데 저렇게 툰드라 한 가운데
독야청청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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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동네를 가나 우체국 역사가 바로 그 동네의 역사를
대변해 줍니다.
1484 CHIEF EDDY HOFFMAN HWYBETHEL , AK 99559 - 9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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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델 우체국은 1905년에 문을 열어 지금은 현대식
건물로 수차례 리모델링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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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원주민 마을에는 우편 배달부가 없습니다.
그래서, 모든 주민들에게 사서함을 무료로 사용을 할 수
있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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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수에 맞춰 사서함이 엄청 많습니다.
사서함 수를 보면 마을의 가구 수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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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수가 늘어 나는 것을 대비해 아주 넉넉하게
더 만들어 놓았습니다.
19 세기 후반 의 Alaska Commercial Company 거래소
였던 걸 우체국으로 변경을 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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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물건들은 이 곳에서 별도로 찾으면 되는데,
파렛트로 오는 물건들은 여기서 찾게 되는데
음료나 식품등 우편으로 앵커리지나 다른 곳에서 보내면
여기서 찾게 됩니다.
물론, 비행기나 바지선으로 보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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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특이한 깃발을 만났습니다.
우체국 건물 입구에 성조기와 함께 걸려있는 깃발인데
누구에게 물어봐도 아무도 알지 못하더군요.
원주민에게 물어보니 우체국 깃발이 아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자료를 찾아 확인을 해 보았습니다.
.
POW-MIA 우리 나라 말과도 아주 흡사합니다.
포로,미아 즉, 다시 말해서 전쟁 포로나 행방 불명이 된
미국인들을 뜻합니다.
"미국 국민의 운명을 가능한 한 완벽하게 해결 하기 위한 미국 국민의
우려와 헌신의 상징으로 지정했습니다 "
1989년 3월9일 이 깃발에 대한 법안이 확정이 되어
만들어졌는데 , 깃발을 보면 사람,철조망,감시 초소가
그려져 있는데 이는 전쟁 포로를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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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으로 인해 많은 미군 포로가 발생하고 이를
해결 하고자 하는 의지의 발로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미국이
참여 하고 있는 모든 전쟁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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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는 모습인데,
마치 우리네 옛날 풍경과 거의 흡사합니다.
한국의 시골 풍경을 보는 것 같아 이런 장면을 보면
아련한 옛 추억이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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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기에 도시락을 가로 묶어 허리에 동여 매고 갔다가
집으로 오는 동안에는 빈 도시락에서 나는 소리로
늘 시끄러웠지요.
그 시절 먹던 옥수수 죽과 옥수수 빵이 왜 그리도
맛이 있었는지 도시락과 바꿔 먹던 그 시절을 잠시
회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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