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간 계기는 어머님과 같이 일을 하던 경리동생이 두번째 임신을 해버린 바람에 출산휴가로 4개월동안 자리를 비워야되서 제가 대신 들어가 일을 했습니다.
근데 저는 어차피 어머니도 도와야하니까 계속 쭉 다니기로 한거죠..
출산 휴가가 끝나고 동생이 출근을 다시했습니다. 근데 이 동생은 10년정도 저희 회사에서 일을 했어요 .. 다만 문제점은 너무 자기 개인적인 일이 너~~~무 많았어요 .. 점심시간도 자기 맘대로 12시에 나가면 1시30분 2시쯤 들어오고, 시어머니 데려다줘야한다며 30-40분 자리비우고,
애기 병원가야한다고 1시간 비우고, 그리고 출근도 9시까지인데, 9시 5분정도에 매일 출근합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옛날부터 지각하지말라고 야단을 쳤어요..
근데 경리동생은 애기 유치원 데려다줘야한다며 유치원 차가 9시에 온데요.. 그래서 지각을 한답겁니다. 근데 임신하기 전에는 항상 9시 15분에 매일 출근을 했었데요..
해고 ... 고민좀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
저는 직장생활중인 사람이에요 .
너무 고민이 되서 글을 남겨봅니다.
일단 저는 작은회사에 다니는 여성입니다. 근데 저는 이 회사의 딸이구요 .
원래는 다른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어머니가 갑작스럽게 아프셔서 제가 대신 어머니를 돕고자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들어간 계기는 어머님과 같이 일을 하던 경리동생이 두번째 임신을 해버린 바람에 출산휴가로 4개월동안 자리를 비워야되서 제가 대신 들어가 일을 했습니다.
근데 저는 어차피 어머니도 도와야하니까 계속 쭉 다니기로 한거죠..
출산 휴가가 끝나고 동생이 출근을 다시했습니다. 근데 이 동생은 10년정도 저희 회사에서 일을 했어요 .. 다만 문제점은 너무 자기 개인적인 일이 너~~~무 많았어요 .. 점심시간도 자기 맘대로 12시에 나가면 1시30분 2시쯤 들어오고, 시어머니 데려다줘야한다며 30-40분 자리비우고,
애기 병원가야한다고 1시간 비우고, 그리고 출근도 9시까지인데, 9시 5분정도에 매일 출근합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가 옛날부터 지각하지말라고 야단을 쳤어요..
근데 경리동생은 애기 유치원 데려다줘야한다며 유치원 차가 9시에 온데요.. 그래서 지각을 한답겁니다. 근데 임신하기 전에는 항상 9시 15분에 매일 출근을 했었데요..
지각하고, 오전 오후에 나가는거 이외에는 일은 잘합니다..
근데 매일 입에 달고 다니는 소리가 바뿌다는 소리입니다.
솔직히 저희 회사가 그렇게 큰편은 아니라서 경리가 2명까진 필요가 없어요..
근데 경리동생은 매일 바뿌지도 않으면서 바뿌다고 핑계되고 그래요..
그래서 해고를 하고싶은데 또... 2명의 아이엄마라서 마음이 아프고 그래요..
제가 괜히 들어와서 이 동생 나가게 하는건 아닌가싶기도 하구여 ...
하..너무 고민이에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