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민연금 때문에 시끌시끌 합니다
...
남의 일이 아니니까요.
신문에 이런 기사 내용이 있었습니다.
“국민연금 수익률 1% 하락하면 고갈시기는 5년 앞당겨진다”
충격적입니다.
그런데 한 예로 국민연금공단의 운영에 큰 문제가 있습니다.
재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해야 하는 공기업이... 사실상 정부나 다름없죠.
국민연금공단이 우리나라 주식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기관투자자인데
이 많은 주식을 헐값에 빌려주어 몇 십 퍼센트 또는 반토막 이상 주가를
낮추어 차익을 얻는 공매도 세력에 도움을 주고...
이 때문에 국민연금 수익률은 떨어졌는데도 주식 대여수수료 벌었다고 자화자찬만...
정말 충격적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주소 확인해보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94401
천천히 읽어보셨다면 제가 왜 이런 글을 남기는지 아시겠죠?
하지만 정부가 국민연금 보험료 인상 방안을 마련중인데 11월 말에
국회에 제출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제겐 밑빠진 독에... 국민이 채워 넣으라는 소리로 들립니다.
저는 국민연금을 낸지 25년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지역가입자라서 전액 제가 냅니다.(직장가입자는 반부담)
국민연금을 생각하면 젊은 세대, 자녀들은 희망없다고
납부하기 싫다고 합니다.
저도 우연히 알게 되어 이것부터 고쳐달라고 청원에 참여 했습니다. 20만 이상 기대하면서...생각할수록 너무 분하고 안타깝습니다.
청원주소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94401
[펌] 그림을 보시면 왜 더 젊은이들이 분노하는지 이해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