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자퇴하니까

ㅇㅇ2018.10.19
조회2,485
심리상태는 확실히 많이 나아진다 건강상태도 그렇고..
아직 사람들 시선은 많이 두렵지만 꼰대정신 강한 사람들이나..너무 나에게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눈에 안 보이니까 너무 좋음 사실 친구랑도 멀쩡하게 지냈지만 너무너무 지긋지긋했다 화장 좀만 다르게 하고 와도 뒤에서 말나오고..성적 좀만 떨어져도 말나오고..오늘은 눈이 부었더라,울었나보다,남친이랑 싸웠나보다,걔네가 그러면 그렇지 뭐,오늘은 좀 예민하더라,오늘은 계속 졸던데 왜이럴까..이런 지긋지긋한 평가질이 사라지니까 너무 좋음

댓글 7

Asdf오래 전

나는 엄마가 나를 자퇴시켰음 ㅡㅡ 그래서 나 혼자 공부해서 검정고시 땄어. 그리고 27살때 호주를 와서 호주대학다닐라고 했는데 한국에서 졸업장을 떼어와야한다그랬어. 내가 만약 검정고시 안따놨으면 호주못살았어. 암튼 나는 가방끈을 짧지만 생활력 면에서는 지혜로운편이라서 좋은 남편만나서 결국 영주권받고 완전 잘살고있엉. 글쓴이도 검정고시 꼭보고 다시 배움에 흥미가 생기면 대학수능 치믄됨 홧팅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ㄹㅇ건강 ㅈㄴ 좋아짐 정신상태 이렇게 멀쩡한거 처음 하루에 4시간만 자니까 그럴수밖에 없었지 ㅋㅋㅋㅅㅂ

ㅇㅇ오래 전

시선 전혀 신경 안써도 돼 너만 행복하면 됐지 그런 꼰대들 신경써줄 필요없어 잘살아♥♥

ㅇㅇ오래 전

ㅆㅇㅈ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