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전 같은 회사에 있었지만 아무 접점이 없었음.. 우연히 다시 근무햇던 회사에 몇번 갔는데, 날 알아보고 뒤에서 몇번이나 챙겨줬더라구..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챙겨준게 해주는게 반복되 니 저절로 알게 됐어~ 알고나서 부터 그사람을 보니 먼저 말을 건 네진 않지만, 뚫어져라 본다던지 내앞에선 큰소리로 말하는걸 보아 서로 신경쓰는거 같아 그냥 먼저 고맙다고 인사를 건넸음~ 그냥 지인으로 알고 지내고 싶어서 그런거겟지?
아무 접점이 없었는데 어떻게 기억할까요
우연히 다시 근무햇던 회사에 몇번 갔는데,
날 알아보고 뒤에서 몇번이나 챙겨줬더라구..
전혀 모르는 사람이었는데, 챙겨준게 해주는게 반복되
니 저절로 알게 됐어~ 알고나서 부터 그사람을 보니 먼저 말을 건 네진 않지만, 뚫어져라 본다던지 내앞에선 큰소리로 말하는걸 보아 서로 신경쓰는거 같아 그냥 먼저
고맙다고 인사를 건넸음~
그냥 지인으로 알고 지내고 싶어서 그런거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