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키우다보니 입질도있더라구요...
평소에 쉴틈없이 쉴틈없이깨물어대서 교육했는데
좀 나아지다가도 혼내면 크게 물어서 손에 패인자국이 꽤있어요...
처음 제대로 물린게1주차때이고 이번주에 또한번 제대로 물렸어요
그것도 물리기전날에 이쁘다고 많이해줬더니 바로 좀 득의양양하게 활개친다음에 문거라서 더 배신감들고 실망스러워요
혼내면 더 여러번 콱콱물어서...이사태를 어떻게해야하나 싶구요
솔직히 입질을 교정할자신이 없어요 애초에 무는걸낙으로 아는 애를 가르쳐봤자 소용이 있나싶고...
개끼리 물면서 어릴때배운다는데 형제자매를 개껌처럼 씹고
산책나가서 딴개도 벌써 장난치면서 너무 물어대서 딴개는 낑하고...죄송하다고 사과하고...
그냥 무는걸로 의사표현을 다하는거같아요..
글고 무엇보다 혼내면 반항하면서 더 성질을 부리는데 이걸 어떻게해야하나 싶고요...
힘도갈수록 쎄지고 흥분도도 높아서 2개월좀지낫는데 마운팅을하고...ㅠㅠ
그래서 어제 브리더분한테 다시 데려다드렸어요
알겠다고 걱정마라고 하시는데...ㅠㅠ
그래도 미안하고 그래도 못키우겠어요..
계속물리기도 싫고 몇번 물리고나니까.
데려다주는 차안에서도 입질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매일 한시간넘게 산책하고 한시간넘게 또놀아주고 쉬똥치우고..
이걸할자신이 애정이...사라지네요...
제가 제일 싫어하던 개 파양하는 사람이 제가되서 참...ㅠㅠ
스스로도 실망스럽고...애한테도 미안하고...근데 못하겠고...그러네요...ㅠㅠ
처음에 형제개껌처럼무는 모습을 왜 쉽게 넘겼을까도 싶고..
내가 이렇게 빨리 개를 무서워하고 싫어하는거보면 나는 참 속이좁구나도 싶고..
3주만에 개를 파양했어요...
어릴때 성견시츄를 데려와서 8년동안 무지개다리건널때 까지 키웠어요
정말이쁘고 순하고 착하고...
제가 산책도 매일두번씩하고 씻기고 밥도챙겨먹이고 내동생이라고 정말여기고 사랑했어요
강아지가 무지개다리건너고 7년정도 지난 이제야 여유가좀생겨서 다시 개를 키우려했고 가족모두 동의했어요
부모님은 골든 또는 코카를 원하셨고
에너지가 넘친다는 말을 들었지만 산책은 하루에 두번 총 1시간씩은 시키는걸 약속하고 자신도있었구요...
산책잘시키고 음식앞에서 흥분하는 교육이나 배변교육시키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어요..
나름 서적도 7권읽고...개카페도 보고 세나개도보고...
근데 입질은 생각도 안해봤어요...
당연히 우리강아지는 착하겠지라고...
무는 개는 주인이 문제가있었겠지라고 생각했어요....
세나개자주나오는 분리불안은 혹시나 생길까봐 교육법
자주봤구요...
아낌없이 이뻐해주면 전강아지처럼 잘지내겠지라고요..
.그래서 코카 애기를 데려왔어요
너무이쁘게 생겼는데 첫날부터... 성깔이 있더라구요...
지금생각해보면 데려올때도 같은 우리에있는 형제를 계속물어대서(딴강아지가 싫다고 깽!거리고 피하는데도)
저정도면 얼른 분리해야되지않나 생각했어요..
집에와서도 케이지에서 성질부리는거보고 좀 놀랐어요
시츄는 진짜 천사였거든요ㅠㅠ
그리고 키우다보니 입질도있더라구요...
평소에 쉴틈없이 쉴틈없이깨물어대서 교육했는데
좀 나아지다가도 혼내면 크게 물어서 손에 패인자국이 꽤있어요...
처음 제대로 물린게1주차때이고 이번주에 또한번 제대로 물렸어요
그것도 물리기전날에 이쁘다고 많이해줬더니 바로 좀 득의양양하게 활개친다음에 문거라서 더 배신감들고 실망스러워요
혼내면 더 여러번 콱콱물어서...이사태를 어떻게해야하나 싶구요
시츄는 데려오고 두번정도 제가 귀찮게해서 으르렁거라다가 문거고
딱히 여러번도아니고 혼내면 알아듣고 반성했어요...
솔직히 입질을 교정할자신이 없어요 애초에 무는걸낙으로 아는 애를 가르쳐봤자 소용이 있나싶고...
개끼리 물면서 어릴때배운다는데 형제자매를 개껌처럼 씹고
산책나가서 딴개도 벌써 장난치면서 너무 물어대서 딴개는 낑하고...죄송하다고 사과하고...
그냥 무는걸로 의사표현을 다하는거같아요..
글고 무엇보다 혼내면 반항하면서 더 성질을 부리는데 이걸 어떻게해야하나 싶고요...
힘도갈수록 쎄지고 흥분도도 높아서 2개월좀지낫는데 마운팅을하고...ㅠㅠ
그래서 어제 브리더분한테 다시 데려다드렸어요
알겠다고 걱정마라고 하시는데...ㅠㅠ
그래도 미안하고 그래도 못키우겠어요..
계속물리기도 싫고 몇번 물리고나니까.
데려다주는 차안에서도 입질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매일 한시간넘게 산책하고 한시간넘게 또놀아주고 쉬똥치우고..
이걸할자신이 애정이...사라지네요...
제가 제일 싫어하던 개 파양하는 사람이 제가되서 참...ㅠㅠ
스스로도 실망스럽고...애한테도 미안하고...근데 못하겠고...그러네요...ㅠㅠ
처음에 형제개껌처럼무는 모습을 왜 쉽게 넘겼을까도 싶고..
내가 이렇게 빨리 개를 무서워하고 싫어하는거보면 나는 참 속이좁구나도 싶고..
메모장에 쓸걸여기에 쓰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