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그랬던 것 처럼

ㅇㅇ2018.10.19
조회4,452
안 좋아하는 척 싫어하는 척
연기는 하지 않을래

내가 겪은 고통들 그아이에게 주고싶지 않아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