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너는 왜 결혼을 안하냐고 물어봤다
ㅇㅇ2018.10.19
조회2,764
댓글 3
ㄷㅇ오래 전
이걸본 여자들:오케이.개이득 한남충따위들이 스스로 결혼 포기해줬음 ㄱㅅㄱㅅ 근데 한남충들아.연애도안하면안되겠니 한남충주제에 무슨연애야 ㅋㅋ
ㅠㅁㅇ묘나조오래 전
ㅋㅋㅋ...그래 니들 말이 맞다. 현재가 영원하면 .....젊음도 힘도 총기도 근력도 ....얼마까지 갈까? 사람의 맘은 시시각각 변한다. 현재 좋았던 맘도 다 때가 지나고 다 늙고 힘없으면 외롭고 허탈하고 기대고 싶어지는 게 사람이다. 그땐 후회가 되고 뒤늦게 기댈때를 찾지만 이미 글렀다는 걸 알아차린 때는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알게된다. 그때의 절망감 고독의 가슴시린 아픔을 감히 상상하질 못하니 그딴 한심한(?) 말이 아무렇지 않게 나오는 건데....ㅋㅋㅋ 왜 어른들이 나이 먹어 봐라 하는지 니들 실감하지 못하지?...ㅋㅋㅋ
ㄱㄴㄷ오래 전
맞아 저런 놈들 만날까봐 결혼 안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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