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제목 그대로예요~!!
유치원 선생님 10년차라는 친구가 매번 자기반 아이들 사진을 보내요.
“우리아이들 이뿌지?” 그런 내용이었으면 참 저도 듣기 좋았겠죠?
하지만, “얘는 오늘도 징징거려~ 우는거봐 정말 못생겼다!” “얘네엄마 또라인가봐!! 애를 어떻게 저렇게 보내지?” 라는 등의 이애기와 가끔 학부모와 나눈 카톡이나 문자를 보내주며 진짜 짜증난다라는 내용들이었어요...
그친구는 미혼이지만, 저는 아이엄마입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서 제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그런 취급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화날것 같아요...
잘났던 못났던 우리집에선 귀한 자식인데, 누군가에겐 조롱거리가 되는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 친구한테 남의집 아이 가지고 이런 이야기하는거 듣기 좋지않다고 입바른 소리하고 난 뒤로는 그 친구랑 틀어졌네요;; 참ㅋㅋㅋㅋㅋ
제가 궁금한건, 아직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낼 나이가 아니라 보내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유치원 활동사진이나 아이들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마음대로 유출할수 있나요? 저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야하는 입장에서 여쭤봅니다.
제가 알기로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들어가기 전에 정보공개 동의서 쓰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홈페이지에만 공개하여 학부모들만 볼수 있는걸로 아닌데 그게 아닌가 싶어 심히 걱정이 되네요.
겉으로만 아이들을 사랑하고 뒤에선 아이들에게 저런모습의 선생님이라면 전 안보내고 싶을것 같아요ㅜ
유치원선생님인 친구가 자꾸 자기반 아이 사진을 보내요~
내용은 제목 그대로예요~!!
유치원 선생님 10년차라는 친구가 매번 자기반 아이들 사진을 보내요.
“우리아이들 이뿌지?” 그런 내용이었으면 참 저도 듣기 좋았겠죠?
하지만, “얘는 오늘도 징징거려~ 우는거봐 정말 못생겼다!” “얘네엄마 또라인가봐!! 애를 어떻게 저렇게 보내지?” 라는 등의 이애기와 가끔 학부모와 나눈 카톡이나 문자를 보내주며 진짜 짜증난다라는 내용들이었어요...
그친구는 미혼이지만, 저는 아이엄마입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서 제 아이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그런 취급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화날것 같아요...
잘났던 못났던 우리집에선 귀한 자식인데, 누군가에겐 조롱거리가 되는거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 친구한테 남의집 아이 가지고 이런 이야기하는거 듣기 좋지않다고 입바른 소리하고 난 뒤로는 그 친구랑 틀어졌네요;; 참ㅋㅋㅋㅋㅋ
제가 궁금한건, 아직 아이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낼 나이가 아니라 보내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유치원 활동사진이나 아이들의 얼굴이 담긴 사진을 마음대로 유출할수 있나요? 저도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야하는 입장에서 여쭤봅니다.
제가 알기로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들어가기 전에 정보공개 동의서 쓰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홈페이지에만 공개하여 학부모들만 볼수 있는걸로 아닌데 그게 아닌가 싶어 심히 걱정이 되네요.
겉으로만 아이들을 사랑하고 뒤에선 아이들에게 저런모습의 선생님이라면 전 안보내고 싶을것 같아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