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할머니의 충고
ㅇㅇ2018.10.20
조회28,610
댓글 5
ㅇㅇ오래 전
Best벌어 놓고 안 쓴 덕분에 지금 요양보호사 두고 사시는 거잖아요. 돈 벌어 다 쓰면 늙어서 누가 돌봐주나요?
ㅇㅇ오래 전
Best난 적당히 모으고 또 적당히 노는중. 나중에 나이들어 젊은시절을 회상했을때 일한 기억밖에없으면 너무 서글플 것 같거든. 다시 안 올 시간인데..
ㅇㅇ오래 전
이건 어느정도 여유있는자의 후회임. 돈없으면 결국 늙어서까지 고생함. 뭐든 적당히가 좋음.
ㅎㅇ오래 전
요양보호사 ㅋㅅㅋㅋ
ㅇㅇ오래 전
난 적당히 모으고 또 적당히 노는중. 나중에 나이들어 젊은시절을 회상했을때 일한 기억밖에없으면 너무 서글플 것 같거든. 다시 안 올 시간인데..
고민아줌마오래 전
가난한 사람 특징: 열심히만 함. 열심히 잘 해야 하는 걸 모름. 젊었을때 허리띠 졸라매고 아껴가며 모은 돈이 내 자산이며 아이들 학비. 유산이다. 놀거 다 놀면서 남들보다 더 못 번다고 불평하지 마라.
ㅇㅇ오래 전
벌어 놓고 안 쓴 덕분에 지금 요양보호사 두고 사시는 거잖아요. 돈 벌어 다 쓰면 늙어서 누가 돌봐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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