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자금에서 천만원 아버지 빌려드린다는 남친에게 예비신부가 한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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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어떤 찝구석이 단돈 천만원도 없어서 그것도 제2금융권 대출을.....어휴.... 저런집구석은 절대절대 천만원으로 안 끝난다 이제 저 천만원이 시작임. 죽을때까지 안끝남
나중엔 더 큰돈 요구 하실텐데..... 그때도 저런 대화가 가능할까??? 결혼은 현실이에요,,,
글을 쓰거나 많이 접하는 사람들은 느끼는 것은데, 사람의 생김새가 모두 다르듯이 글에도 생김새가 있어. 그것을 문체라고 해. 들어 봤지? 작가가 100명이면 문체도 다 제각각이야. 문체는 글의 개성이라고 하지. 위 글을 봐봐.두사람 대화인데, 마치 한 사람이 주거니 받거니 하는 것처럼 글의 문체가 똑같아. 또다른 증거는, 첫번째 그림의 "빌려드릴수있는"이라고 노란색의 대화가 나와, 그런데 두번째 그림에서 상대방이 (흰바탕의 대화지). "빌려드릴수있는"이라고 같은 말을 하는데, 띄어 쓰기가 어쩜 둘이 똑같이 틀리는지...ㅎㅎ 할 일이 더럽게 없는 인간이, 아니면 상상 속의 연애를 하는 인간이 주작을 했다는 소리지. 글의 내용은 옳은 말이지. 자신이 형편이 된다면 결혼 전에 부모께 얼마 정도의 현금을 드리고 올 수도 있지. 근데 그 말을 저런 식으로 정신 분열증 환자처럼 해야하는겨~?
주작같은데 ㅋㅋㅋ
한남들 또 개념녀 라고 가성비가 내려와 하고 좋아한다 또 또....
이건 남자가 여자 잘만났네 하는 남자들도 있지만 저 남자 집 피해 가라는 남자들도 있더라. 남자 자체는 착하지만 사업 하는데 돈 천만원이 없어서 1금융도 아니고 2금융 알아볼 정도면 말 다했다고.
저 나이에 천만원도 없어서 자식한테 달라고해야할 집구석이면 인생 망한거고 앞으로 어떤꼴일지 그 꼴도 안봐도 훤하다 그 자식이 먹여살리고 죽을때까지 병원비대야지 거지집 차라리 좀 장성한 자식한테 일억이억을 빌려달라면 사업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그 나이먹고 앉아서 단돈 천만원이없어서 빌리는 꼴이..인생 망한거
어떤 찝구석이 단돈 천만원도 없어서 그것도 제2금융권 대출을.....어휴.... 저런집구석은 절대절대 천만원으로 안 끝난다 이제 저 천만원이 시작임. 죽을때까지 안끝남
뮈췬뇬들 지돈도 아니면서 저 글이 아니꼽다고 반대 쳐 누르는 김치뇬들.
착한게 맞긴맞지.
ㅈㅣ롤 좁1ㄲㅏ고앉아있네 미친연ㅋㅋㅋㅋㅋㅋ나중에 남편새끼 소변튀겨논변기보고 스트레스 쳐받으면서 내가 그때 왜그랬나 싶을꺼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