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이 기념 소장한 'no 0001'번 준 베어(맨위, 가운데). 다양한 모습으로 탄생한 준베어(맨아래).
지난 1일부터 인터넷 접수를 시작한 배용준의 테디 베어, 준 베어(joon bear)가 3일부터 일본 경매 사이트에 올라 '짝퉁' 경보가 발령됐다.
6일 현재 일본 야후의 옥션에는 1백개 가까운 준 베어가 경매에 올라있는 상태다. 벌써 3만5000엔에서 4만엔의 가격으로 준 베어를 낙찰한 팬들도 등장해 배용준의 일본 소속사 imx와 판매처인 브로코리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브로코리측은 "현재 일부 경매 사이트에 준 베어가 올랐음을 확인했다. 준 베어는 imx가 지난 1일부터 접수를 개시했지만, 스폐셜 번호에 당첨된 50여명을 제외하고는 아직 발송을 못하고 있다"며 최근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imx와 함께, 준 베어의 경매 출품 현상을 몹시 유감으로 생각한다. 당첨자가 경매에 부치는 것이 위법은 아니다. 하지만 현물이 없는 상태에서 출품하는 것은 '위법 상품'일 가능성도 있고 경매 사이트의 취지에도 어긋날 것 같다. 반드시 정상품인지를 확인하고 향후 트러블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공지 했다.
imx는 "준베어의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업무 마비가 될 정도지만, 5000개 한정판매 이외에 추가 제작은 없다"고 잘라 말해, 한정판매가 끝나면 소장가치와 함께 경매가도 오를 가능성이 높게 됐다.
또 라쿠텐 등 다른 인터넷 옥션 사이트도 감안하면, 프리미엄을 노린 정상품이나 대량의 '짝퉁' 준베어가 팬들의 '입금'을 기다리는 셈이다. 준 베어는 1회 3점 주문이 가능하지만 발송 기간이나 소장 가치를 고려할 때 대량으로 준 베어가 나돈다는 것은 '짝퉁'일 가능성이 높다.
5000개 한정 판매하는, 배용준 공식 상품 1호 '준베어(joon bear)'는 판매 접수 6분만에 1차분 1500개가 모두 매진돼 욘사마의 인기를 증명했고 한국에서도 구입희망자가 늘고 있다.
한편 6일부터 전국 백화점과 서점 등 매장에서도 454개의 준 베어를 판매해 온라인의 열기가 오프라인으로 이어졌다.
배용준 '준 베어', 벌써 경매? '짝퉁' 경보!
지난 1일부터 인터넷 접수를 시작한 배용준의 테디 베어, 준 베어(joon bear)가 3일부터 일본 경매 사이트에 올라 '짝퉁' 경보가 발령됐다.
6일 현재 일본 야후의 옥션에는 1백개 가까운 준 베어가 경매에 올라있는 상태다. 벌써 3만5000엔에서 4만엔의 가격으로 준 베어를 낙찰한 팬들도 등장해 배용준의 일본 소속사 imx와 판매처인 브로코리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브로코리측은 "현재 일부 경매 사이트에 준 베어가 올랐음을 확인했다. 준 베어는 imx가 지난 1일부터 접수를 개시했지만, 스폐셜 번호에 당첨된 50여명을 제외하고는 아직 발송을 못하고 있다"며 최근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imx와 함께, 준 베어의 경매 출품 현상을 몹시 유감으로 생각한다. 당첨자가 경매에 부치는 것이 위법은 아니다. 하지만 현물이 없는 상태에서 출품하는 것은 '위법 상품'일 가능성도 있고 경매 사이트의 취지에도 어긋날 것 같다. 반드시 정상품인지를 확인하고 향후 트러블에 휘말리지 않도록" 조심하라고 공지 했다.
imx는 "준베어의 반응이 폭발적이어서 업무 마비가 될 정도지만, 5000개 한정판매 이외에 추가 제작은 없다"고 잘라 말해, 한정판매가 끝나면 소장가치와 함께 경매가도 오를 가능성이 높게 됐다.
또 라쿠텐 등 다른 인터넷 옥션 사이트도 감안하면, 프리미엄을 노린 정상품이나 대량의 '짝퉁' 준베어가 팬들의 '입금'을 기다리는 셈이다. 준 베어는 1회 3점 주문이 가능하지만 발송 기간이나 소장 가치를 고려할 때 대량으로 준 베어가 나돈다는 것은 '짝퉁'일 가능성이 높다.
5000개 한정 판매하는, 배용준 공식 상품 1호 '준베어(joon bear)'는 판매 접수 6분만에 1차분 1500개가 모두 매진돼 욘사마의 인기를 증명했고 한국에서도 구입희망자가 늘고 있다.
한편 6일부터 전국 백화점과 서점 등 매장에서도 454개의 준 베어를 판매해 온라인의 열기가 오프라인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