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연애로 1년 잘 만나다가 뜬금없이 이별통보 주말에 근교에 놀러가기로 해서 오라고 하더니.. 내가많이부족하다 미안하다 내가 니 앞길 막는거일수있잖아 이러면서 헤어지게됬어요 사업이 힘들어진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헤어져야하나요? 힘들어도 함께 할 수 있다 했는데 희망과 용기를 줘도 벽을 치고 듣질 않네요 보름 연락없이 집앞에 찾아갔는데 보자마자 웃더니 다음달에 만나서 제대로 얘기해보자 하더니 한달만에 만나서는 말도 재대로 못하고 돈주면 그만 할래? 돈은 없다.. 이상한 소리만 해대고 나중에 내가 연락하겠다 니가 다른남자 만나면 어쩔수 없고 이중모션을 취하면서 미련스러운 말을 하다가 매정하게 하다가.. 못잊게끔 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장거리연애 재회 조언
주말에 근교에 놀러가기로 해서 오라고 하더니..
내가많이부족하다 미안하다 내가 니 앞길 막는거일수있잖아 이러면서 헤어지게됬어요
사업이 힘들어진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헤어져야하나요?
힘들어도 함께 할 수 있다 했는데
희망과 용기를 줘도 벽을 치고 듣질 않네요
보름 연락없이 집앞에 찾아갔는데 보자마자 웃더니
다음달에 만나서 제대로 얘기해보자 하더니
한달만에 만나서는 말도 재대로 못하고
돈주면 그만 할래? 돈은 없다.. 이상한 소리만 해대고
나중에 내가 연락하겠다 니가 다른남자 만나면 어쩔수 없고
이중모션을 취하면서 미련스러운 말을 하다가 매정하게 하다가.. 못잊게끔 하네요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