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 억울하고 황당한일을 격게되어서 이렇게 제보를 하게되었습니다.18년10월13일 오후에 인터넷에 무료분양검색한후 무료(책임분양)분양하는곳과 통화를하고 가정견으로 견주가 직접분양하는것은 불법이라며 위탁받아 분양하고 있다는 말을듣고 아가들은 건강하고 1차접종도 완료된 2개월된아가라고 전화상으로 통화하고 분양받기위해 남양주쪽으로 출발하였습니. 그곳은 강아지 용품을 판매하는곳으로 한켠에 여럿 어린강아지들이 유리관안에 있었습니다 그중에 저희는 푸들아가를 입양하기로하고 거기서 권해주는 용품과 푸들아가 15만원에 계약서를 쓰고 데리고 오게 되엇습니다. 토요일 10시가 거의대가는 시간에 집에도착해서 강아지집을 준비해주고 저녁을 먹이라는 말에 저희는 사료늘 물에불려서 강아지에게 주었고 잘먹고 사람도 잘따르고 활발해보였습니다. 일요일 아침에 사료를 불려서 주고 점심시간에 밥을먹고 토를하였고 (사료 그대로 토를하였습니다) 변을보았는데 피가섞인 혈변을보게되었는데 걱정이되어서 병원에데려가려고했는데 병원이 문을닫았고 두번째 변에선 처음처럼 피가 안비쳐서 저희는 괜찮은줄만알고 아이를 보살폈습니다 .저녁도 잘먹고 사람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울타리틈을타 쫄래쫄래 걸어나와 가족들옆에 앉아서 놀곤했습니다 그렇게 일요일도 잘보내고 월요일 아침먹고 오전까지도 괜찮았고 점심도 잘먹고 7시쯤 토를해서 보니 사료가그대로 나왔습니다.시간은 늦었고 병원은 문을닫아 지켜보다 분양한곳에 전화해서 아가상태와 토한거랑 변본것을 사진찍어 보여주고 통화를했습니다 그쪽에선 과식한것같다면서 사료를주지말고 꿀물을 먹이라고했습니다.하라는대로 했는데 아가가 잘먹지않았습니다. 그렇게 밤을보내고 화요일아침 점액질섞인은가를 조금하고 토를 2-3번하여서 강아지를 데리고 동물병원에 갔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단 아가는 너무나도 작고 야위였습니다 몸무게를 재는데 540그램 정도 나갔고 선생님도착하셔서 10시쯤 진료를 보게되었습니다 저체온과 상상도 못했던만큼 귓속에 엄청많은 진드기가 발견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선 가정견이라면 이렇게 이정도까지 이럴수는 없다하시면서 딱봐도 2달은 아니고 많으면 1달된 완전 아가라고하셨고 1차접종도 안했을거라하셨습니다( 잇몸이 맨들맨들한 아가한테 5일부터 건사료늘 먹이라고 까지 하였습니다) 아기는 세균성장염으로 진단받고 수액을맞기위해 입원을시키기로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선 아가상태가 너무안좋다고 하시면서 장이 아주많이 부워있다고하셨습니다 걱정되는 맘으로 선생님께 부탁드리고 출근을하고 1시쯤 통화했는데 아가 상태가 심각하다하셨습니다 다시상태보고 연락주신다고하셔서 기다리는데 전화가 왔는데 아가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는순간 말도못하고 눈물만 흘리고 말았습니다 가볼수없는 제상황에 화가나고 아가한테 너무나 미안한생각만들었습니다 퇴근후 동물병원들려서 아가사체를 합동화장으로 부탁드리고 선생님께서 세균성 장염이지만 하루토했다고 이렇게 되지는 않는다고하시면서 아마도 데려오기전부터 안좋았을거라고 하시면서 정확한것을 알려면 부검을해봐야한다고 하셨지만 저희는 그러고싶지않아 안하기로하고 저후는 싸늘하게 누워있는 아가랑 마지막인사를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생각할수록 화가나서 분양받은곳에전화해서 아이가 폐사됬다고하니 저희과실로만 말하고 책임이 없다고합니다 진단서를 요구해서 보냈는데 확인을해야한다고하는데 아이는 이미 죽었고 그쪽에선 보지도 못한상황에 진단서를 협력병원에 보여주고 확인을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합니다 분양하고 15일내에 7일내에 질병또는 폐사할경우 보상받을수있다는데 무조건 저희책임 과실로만 말을하네요 짧은시간 정이 많이 들어 아이들도 힘들고 저또한 이런일을 처음격어서 힘든날을보내고있습니다 저희처럼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제보합니다 꼭 읽어주세요1
강아지 분양 3일만에 폐사 분하고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