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SK 통신라이벌 부산KT에 대역전극

ㅇㅇ2018.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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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낮 부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농구 정규시즌 부산KT소닉붐과 서울SK나이츠의

양팀간 시즌 첫 맞대결에서 원정팀 디펜딩챔피언 서울SK나이츠가 통신라이벌

홈팀 부산KT소닉붐에 대역전 완승을 거두고 시즌 개막이후 2승2패.

 

1쿼터를 16점차로 뒤진체 마친 서울SK는 2쿼터부터 최종 4쿼터 경기종료까지

득점력이 폭발. 팀을 대표하는 빠른속공능력이 살아나고 강력한 수비인 3-2 드롭존으로

상대의 득점을 봉쇄 대역전승을 일궈냈다.

 

한편 서울SK는 지난시즌후 무릎 수술을 마친 해결사 득점기계 용병 애런 헤인즈가 곧 복귀한다.

서울SK는 발목 수술을한 국가대표 장신포워드 최준용도 복귀를 위한 재활훈련에 들어갔다.

서울SK는 헤인즈와 최준용이 복귀하면 디펜딩챔피언의 완전체가 된다.

 

양팀간 시즌 2라운드역시 부산KT소닉붐 홈 부산실내체육관

양팀간 3~5 라운드는 서울SK나이츠의 홈 서울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다.

 

한편 서울SK는 내일오후5시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전주KCC이지스와 양팀간 원정 정규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

이후 다음주 목요일저녁 창원LG세이커스와 창원 원정경기를 치르고 

다음주 토요일 오후 울산현대모비스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홈으로 불러들여 홈경기를 치른다.

 

디펜딩챔피언 서울SK나이츠는 올시즌 스폰서팀을 맞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