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미셸 파이퍼도 순위에 올라
영화배우 산드라 블럭과 조지 클루니가 '최고의 매력을 지닌 40대 배우'에 선정됐다.
영화 '스피드'를 통해 씩씩하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던 산드라 블럭은 올해로 40대에 접어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50대'로 착각하고 있는 조지 클루니 역시 올해로 43세된 '40대' 배우.
이번 설문조사는 영국의 한 tv 채널에서 중년남녀의 일상을 다룬 새 시트콤을 선보이며 실시됐다.
산드라 블럭은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을 제치고 가장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배우 부문의 최다 득표를 차지했으며 클루니 역시 브래드 피트(41)를 제치고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이 외에도 조니 뎁(41), 톰 크루즈(42), 니콜라스 케이지(41)등이 40대에도 여전히 매력적인 남자 배우로 꼽혔으며 여배우들 중에는 미국의 인기드라마 '위기의 부인들'의 테리 해쳐(40), 영화 배우 미셸 파이퍼(46), 시트콤 '프렌즈'의 코트니 콕스(40)등이 선정됐다.
클루니, 블럭 '가장 매력적인 40대'
브래드 피트, 미셸 파이퍼도 순위에 올라 영화배우 산드라 블럭과 조지 클루니가 '최고의 매력을 지닌 40대 배우'에 선정됐다. 영화 '스피드'를 통해 씩씩하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던 산드라 블럭은 올해로 40대에 접어들었다. 많은 사람들이 '50대'로 착각하고 있는 조지 클루니 역시 올해로 43세된 '40대' 배우. 이번 설문조사는 영국의 한 tv 채널에서 중년남녀의 일상을 다룬 새 시트콤을 선보이며 실시됐다. 산드라 블럭은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 스톤을 제치고 가장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배우 부문의 최다 득표를 차지했으며 클루니 역시 브래드 피트(41)를 제치고 이 부문 1위에 올랐다. 이 외에도 조니 뎁(41), 톰 크루즈(42), 니콜라스 케이지(41)등이 40대에도 여전히 매력적인 남자 배우로 꼽혔으며 여배우들 중에는 미국의 인기드라마 '위기의 부인들'의 테리 해쳐(40), 영화 배우 미셸 파이퍼(46), 시트콤 '프렌즈'의 코트니 콕스(40)등이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