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ㅡ집 반복이면
연애나 결혼이 어려울까요?
헌팅 제외하구요
Best맘에 드는 사람 만나기 어려움
저 집순인데도 연애쉬어본적이 없는데.. 회사에서 만나고 가끔 친구만나러나갔다 같이온 남사친중에 하나만나고 알바하다 만나고 회사에서 만나고.. 그리고 일주일전 결혼
집-회사-집-직업상 상반기 야근, 일주일에한번은 집에서 뒹굴, 입사초에 거래처사람 우리회사방문해서 한눈에 반해서 며칠 쫓아온적이있는데 그게 마지막...2년전일...ㅋㅋㅋ
집순이든 집돌이던 만날 사람은 다 만나요 어떻게든.. 그리고 밖에 나돌아 다니고 만날 기회가 많다고 하는데 안생길 사람은 뭔짓을 해도 안생겨요 ㅋㅋㅋㅋ
당연한거 아닌가..?집에만 있는데 어떻게 이성이 좋아할수가 있음 만날 일이 없자나
절대절대 아님ㅋㅋ아무리 집순이에 아는 남자가 없어도 잠깐 스쳐지나가는 남자들이 좀만 기회 생겼다 틈 있다 하면 바로 들이댐 돈 많고 잘난 남자들이 인사만 해도 바로 번호 따거나 주변 지인들이 더 아까워하면서 나이 적당한 결혼 시장에서 상급 남자들 소개팅 주선 해줌 아니면 남자가 여자 사진 보고 소개 해달라고 부탁 하는 경우도 많음 소개팅은 정말 끊임없이 들어옴 소개팅 부담럽다고 거절하면 남자쪽에서 주선자랑 연결해서 자연스럽게 어떻게서든 만나려고함
김태희 한예슬 손예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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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ㅡ직장이여도 예쁘면 끊김없이 사귈수 있더라, 아는 언니가 연예인같이 생겼는데, 직업이 초등학교 교사기도 하고 원래 말수가 적어서 사람 많은곳을 안가는데, 여초인 직장에서도 한두명 있는 남자선생님이나 공무원들이 그렇게 들이댄다. 심지어 그 언니보다 6살 적은 24살 신규가 보자마자 반해서 쫓아다니는걸 봤음. 나도 대체 집이랑 직장밖에 안나가는데 어떻게 저렇게 끊김없이 사귀지 생각했는데, 워낙 주위에서 노리다보니, 언니 헤어졌단 말 들으면 들이대고, 그래서 끊임없이 사귀더라. 심지어 남친 이랑 카페가서 공부하는데, 그 카페 사장이 디저트 시식해보라고 그러더가 명함줬단 얘기도 들었다. 정말 예쁘면 집, 직장 상관없이 사귈수 있더라. 결국 시집도 명문대 나온 남자, 32평 아파트 받고, 혼수약간 해서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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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만남의 기회가 다른 사람에 비해 적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