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1인 여학생입니다.. (맞춤법이너 띄어쓰기 틀리는거 양해바랄게요ㅜ) 지금 이게 무슨 감정인자 잘 모르겠고 이런말을 털어놓을 사람이 제 즈변에 없는 것 같아서 끄적쓰적 써봅니다.. 심각한일은 아니에요!! 음… 우선 저는 중2때 심각하게 자살이란 것에대해 많이 고민을 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어린 나이에 뭔 짓인가 생각이 드는데 그때는 정말 세상 심각했었어요.. 자살 계획도 짜고 어떻게 하면 덜 아프게 편안허게 갈 수 있을까 생각도 하고 존엄사도 생각하고 또 아플까봐 계획을 실행하지 못하늠 제 자신이 또 짜증나고 그랬었어요.. 여기까지가 과거에요 근데 지금운 잘 모르겠어요.. 침대에서 일어나는것도 귀찮고 자는것도 귀찮고 법먹기도, 화장하기도, 씻기도, 눕기도, 학교가기도 막 다 귀찮아요.. 지금 오늘 하루만 봐도 표정변화가 없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무표정이고요.. 제가 막 조울증?? 이래가지고(심각ㄴㄴ) 아침엠 기분좋다가 밤에 기분 않좋다가 막 감정기복 심하고 그랬었거든요 전에는 군데 요 며찰건 감정기복없이 진짜 다운된 상태로 쭉이에요.. 중2때처럼 다 하기싫은데 죽기도 싫어요.. 일요일도 아침9시30분에 학원 시작하고 막 그 뒤에 스케쥴 2개 더있고 하는데 그거도 그냥 다 귀찮고 잘 모르겠어요.. 잔쩌 근데 학원이 가기가 싫은건 아니에요 학원 없는날도 똑같았거든요. 이대로라면 뭔가 큰 일 날거같아서 몇 자 적어봤어요.. 비슷한 경험이나 의견 있으신 분들은 어떻게 하면 감정기복 심해도 상관없으니까 기분아 좋다는 감정을 느뗘보고싶어요..(참고로 오늘도 ㅈㅏㄴ짜 좋아하는 넌니들이랑 만나기도했고, 좋아하는 연예인 사진도 보고 했오ㅔㅓ요..)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