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이 최종적인 단계는 아니다

ㅇㅇ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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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최종적인 단계는 아니다


지구인들은 아스트랄체와 아스트랄 세계에 대해 아직까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물질세계에 사는 모든 사람들도 다른 체들과 더불어 아스트랄체를 가지고 있다. 아주 소수의 사람들이 아스트랄 투사에 관계된 자기들의 경험에 관해 책을 써냈는데, 이것은 아스트랄체를 통한 제한된 형태의 유체이탈 여행이다.


보다 안전하게 고차원의 세계를 여행하는 방법은 영혼체(Soul body)를 활용하는 것으로, 영혼체를 활용하면 아스트랄의 세계와 같은 어느 하나의 세계에 국한하지 않고 여행을 할 수가 있다. 하지만 물론 아스트랄 투사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모두가 영혼 여행을 하는 것은 아니다.


물질세계에 사는 개개의 사람들은 비록 자신의 평생 동안 실제로 아스트랄 세계에 있는 도시나 사람들을 보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날마다 아스트랄체를 체험하고 있다.


육체는 감정을 가질 수가 없다. 즉 보거나 냄새를 맡는 것처럼 육체적인 감각은 있지만, 사랑, 분노, 기쁨과 정신적인 고통 등과 같은 느낌들은 없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우리가 느끼는 감정이 삶 속에서 매우 실제적이고, 또 현실적으로 존재한다는 데에 흔쾌히 동의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들이 어디에 있으며 무엇이겠는가? 바로 아스트랄체인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아스트랄의 세계를 “감정의 세계”라 부르는 것이며, 아스트랄체를 곧 “감정체(Emotional Body)"라 부르는 것이다. 감정을 체험할 때마다, 우리는 아스트랄체를 통해서 이러한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감정이란 아스트랄체를 통해 서로 다른 여러 종류의 에너지가 흐르면서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지칭한다.


따라서 아스트랄계는 거대한 힘을 지닌 감정이 자리하고 있는 곳으로서, 영혼은 이러한 감정적인 문제를 아주 완벽하게 다룰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사실은 육체를 지닌 모든 사람들이 부분적으로는 아스트랄계에 살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아스트랄계에서의 삶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하는 것뿐이다.


또한 이 모든 것이 사념(思念)에도 해당된다. 생각이란 어떤 막연한 어떤 것이 아니라 물리적인 물질이나 에너지, 또는 아스트랄적인 질료나 에너지보다도 더 높은 주파수대에 존재하는 아주 실질적인 것이다.


기억해야 할 것은 마음 역시도 “멘탈체(Mental Body)”라 불리는 실질적인 하나의 체(體)로서 “멘탈계(Mental Plane)”에서 작용하며, 이 세계는 아스트랄계를 초월하여 존재하고 있는 또 다른 완전한 우주이다.


“멘탈체”는 영혼을 에워싸고 있는 푸른빛을 띤 빛의 덮개이다.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할 때마다 이 체(體)는 고등한 감각에 의해서 목격될 수 있는 상념체(Thought Form)를 생성한다.


생각이란 전파와 아주 흡사하여 에너지들이 멘탈체를 거쳐 밖으로 흐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비록 누구나 다 의식적으로 멘탈계 속에 존재하는 도시들, 사람들, 경치들을 보지는 못하지만, 또한 모든 사람들이 멘탈체를 가지고 있는 까닭에 부분적으로는 멘탈계에 살고 있는 것이다.


만약 영혼의 여행을 통해 의식적으로 아스트랄계나 멘탈계를 방문하게 된다면, 여러분이 지닌 감정과 생각이 방출하는 완전한 색상과 여러분 자신의 아스트랄체와 멘탈체를 볼 수도 있다. 지구의 많은 종교들은 아스트랄계나 멘탈계에다 그들의 천상의 거처(뿌리)를 두고 있다.


출처 : 나는 금성에서 왔다 / 옴넥오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