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교회에 가면서 너를 볼수있을까?라는 기대로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던 난데 막상 니 얼굴을 보니 몸이 저절로 돌아가더라 우리가 끝이났고 나도 괜찮다고 수도없이 마음속으로 새겼는데 막상 네얼굴을 보니까 더 보고싶고 더 만나고싶고 그런생각이 자꾸들어서 돌렸어 이따가는 또 교회에서 어떻게 봐야할까? 난 아직도 네가 그립고 많이보고싶어
지금은 네가 많이 바쁘고 힘들어서 생각할 겨를이 없겠지 한달뒤엔 네가 나를 많이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그때 다시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보고싶다
어떡하면 좋을까??
오늘도 교회에 가면서 너를 볼수있을까?라는 기대로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던 난데 막상 니 얼굴을 보니 몸이 저절로 돌아가더라 우리가 끝이났고 나도 괜찮다고 수도없이 마음속으로 새겼는데 막상 네얼굴을 보니까 더 보고싶고 더 만나고싶고 그런생각이 자꾸들어서 돌렸어 이따가는 또 교회에서 어떻게 봐야할까? 난 아직도 네가 그립고 많이보고싶어
지금은 네가 많이 바쁘고 힘들어서 생각할 겨를이 없겠지 한달뒤엔 네가 나를 많이 그리워했으면 좋겠다 그때 다시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