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교사 카페
점점 생활지도는 포기하는 선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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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저런애들 학교에 넘쳐나는데 문제는 쟤네가 저래보여도 시험성적이 잘나옴...공부만잘함... 저렇게 인성 밥말아먹어도 공부만잘해서 대학잘가고 그런사람들이 성공하는 세상이 문제인거야
Best요즘애들은 쉬는시간에 화장실 안가더라 그냥 수업시간에 가면 되기 때문... 교권 바닥난지 오래고 더 떨어지면 떨어지지 다시 오를 가능성 없어보여
추·반역시 판은 중고딩들 천지라 그런지 철없는 댓글들이 많네요ㅋㅋㅋㅋㅋㅋ학생인권 무시하는 교사들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이 글에 나오는 학생들 행동이 잘 된 건 아닐텐데ㅋㅋㅋㅋㅋㅋㅋ 과거에 너무 심한 체벌은 안되지만 어느 정도 교사의 권위를 살려줄만한 체벌은 필요하다고 봄. 난 한국하고 미국 두 나라에서 학교를 다녀보았는데 미국은 교사가 학생에게 손을 안대는 대신 부적절한 언행이나 행동을 할시 바로 교무실 콜, 심할 경우엔 각 학교를 담당하는 경찰들이 데려감 그래서 체벌없이도 학교가 잘 돌아가는데 한국은 그런거 하나 없이 예전에 체벌이 자유로웠던 때에는 학생 인권이 바닥을 치고 체벌금지가 된 이유에는 교사 인권이 바닥을 치게 되는거지 ...ㅉㅉ
선생님도 도긴개긴ㅜ
학생인권 운운하지만 정작 우리가 원하는 방항으로 이루어지냐? 학부모 버프로 원치않은 갑질 말고 더 있냐고 ㅠ 선생님들은 생기부로 휘두르면 대부분 입 닫고 무조건 복종해야 함 그리고 요즘 같은 시대에 나이 좀 있으신 선생님들은 무조건 우리랑 안 맞지 특히 성차별 예민한 사회에서 그 격차가 훨씬 커보인다고 꼰대╋성차별 너무 극혐이자너 그런 선생님들 누가 존중하고 싶어해? 정작 학생들 존중해주는 선생님이 먼저 되라고 해 ㅠ 정신연령 낮은 학생들한테 먼저 얌전히 말듣기를 바람 어른 답게 행동부터 해주세여 ㅠ
내년에 학교 졸업하는데 진심 나한테 학교랑 선생들은 너무 쓰레기고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음. 요즘 학생들이 막나간다고?? 그에 못지않게 막나가는 선생도 ㅈㄴ 많음 한둘이 아님 ㅋㅋㅋㅋ 요즘 선생들한테 책임감이나 사명감이란게 있냐? 지 밥그릇 챙길려고 그냥 대충대충 수업도 대충 애들관리도 대충 다 이따군데ㅋㅋㅋㅋ 학생이고 뭐고 지 피곤하거나 거슬리는거 같으면 걍 신경도 안쓰잖어 기분나쁘면 생기부가지고 협박하면서 화풀이나 해대면서 ㅋㅋㅋㅋ 예전 선생들이 ㅈ같긴 했어도 애들 생각해주고 챙겨주려는 그 따뜻한 정이란게 있었는데 요즘은 아님 ㅋㅋ 난 졸업하면 고등학교 담임들 찾아가지도 않을거임
애들 수시로 많이 가서 요즘 애들은 생기부땜에 쌤들한테 아부 많이 떨지 않아?? 물론 포기한애들 제외
우리학교는 쌤들이 너무 잡아서 문제.. 자들고 다닌다는 내친구학교 얘기 듣고 충격
중학교때 우리쌤은 학교에서 야동보다 걸렸다 ㅋㅋㅋㅋ우리중학교가 수준별 이동수업이었고, 우리반이 다른반이랑 떨어진곳에 있어서 우리반 안에 우리 담임쌤 단독 교무실 겸 실험도구 모아둔 곳(담임이 과학가르침) 있어서 ㅈㄴ 폐쇄적임 ㅋㅋㅋ 걍 1인 교무실 ㅋㅋㅋㅋ 그래서 거기서 야동보다 걸렸다 이따군데 누굴 존중해?
근데진짜 교사가 좀만 만만한 구석 보이면 애들이 개김
인사를 해도 _나 씹는 선생들, 학생 물건 뺏는 선생들, 자기 자존심 좀 건들였다고 애 엄청나게 패는 성생들, 남녀차별 오지는 선생들, 그냥 뭘 해도 개띠꺼운 선생들 .. 학생들이 누굴 보고 삐뚤어졌겠나. 소위 말하듯 ‘요즘’ 애들이 그렇게 예의 바르지 못하더라 라는 말에 동의한다. 예전보다 훨 풀어지긴 했지. 그치만 선생들은 예나 지금이나 _같음. 우리 담임이 뭐라한줄 앎? ‘ 나 싸가지 없고 차별 하는거 다 알제 니네가 사려라. 꼬우면 니네가 선생하던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ㅅㅣ발~ 인사해도 안받아주는데 인사할맛 나냐
교사가 학생을 탓 하는 순간 자격이 없는 것 학생에게 무엇을 원하면 본인 부터 인사를 원하면 먼저 학생에 인사를 화장 안 하기를 원하면 먼저 생얼을 오토바이 안 타기를 원하면 본인 부터 먼저 대중교통 이용을 말로만 하는 교사 이론만 있는 교사는 이제 필요 없는 시대 물론 모든 교사가 정규직 인게 먼저 ----------- https://pann.nate.com/talk/343901977 ------------ [ 교육에 '노동' 은 없다 ] 교사 라는 이름의 노동자...반 노동 · 반 인권 온상이 된 학교 라는 일터 ■ 학교 안 노동자 10명 중 4명 ‘비정규직’ 이명박 정부는 초등학교 영어 수업 시수를 무리하게 늘리고 비정규직 영어 회화 전문 강사들을 뽑아 모자란 영어 교사 자리를 채웠다. ■ ‘비정규직 차별’ 목격하며 자라는 아이들 ▶ 방학 이면 실업자 되는 기간제 교사들 “쪼개기 계약이 가장 큰 차별” ■ 정규직 교사들도…‘노동 3권’ 대신 ‘0.5권’ ▶ [ 사설 ] ILO 핵심 협약 비준, 전교조 법외 노조 처분 부터 바꾸자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2050945001&code=940100 ------------ 영어 회화 전문 강사의 눈물 … “교사 대우는 커녕 눈칫밥” MB 때 도입 됐지만 방치돼 신분 불안, 인권위 권고에도 무기 계약 전환 거부 하는 교육부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06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