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차 신입입니다.
이번주 수욜날 가까운 친구의 죽음+10년지기 친구 어머니의 죽음 에 대한 소식을 한꺼번에 들었고 충격이 너무나도 컸어요 ㅠ
회사에서 그러먄 안되지만 눈물이 자꾸 나더라구요.
업무에 집중도 안돼서 실수도 있었고 결국 사수분이 엄청 화나셨어요.
제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는데 제 표정이 넘 안좋아보였는지 사수 분이 '무슨일있죠?'라고 여쭤보셨고 저는 순간 울컥 눈물이 날 것 같아서 ' 엇 왜요? 아니에요' 이러고 제 컴퓨터 화면으로 시선을 돌렸어요.
사수 분께는 계속 '무슨 일 있는 거 맞죠?'라고 물어보셨고 저는 사수 분 눈을 마주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계속 컴퓨터 화면 보면서 '아닙니다'라고 했고 사수분은 그길로 담배타임하러 가셨어요...
너무 예의없게 행동한 것 같아 죄송해서 주말동안 잠도 잘 못잤습니다. 내일 출근해서 사과드리려고 하는데 어떻게 말씀드리고 어떻게 사과드리는 것이 좋을까요?
저때문에 기분 상한 사수 분께...
이번주 수욜날 가까운 친구의 죽음+10년지기 친구 어머니의 죽음 에 대한 소식을 한꺼번에 들었고 충격이 너무나도 컸어요 ㅠ
회사에서 그러먄 안되지만 눈물이 자꾸 나더라구요.
업무에 집중도 안돼서 실수도 있었고 결국 사수분이 엄청 화나셨어요.
제가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는데 제 표정이 넘 안좋아보였는지 사수 분이 '무슨일있죠?'라고 여쭤보셨고 저는 순간 울컥 눈물이 날 것 같아서 ' 엇 왜요? 아니에요' 이러고 제 컴퓨터 화면으로 시선을 돌렸어요.
사수 분께는 계속 '무슨 일 있는 거 맞죠?'라고 물어보셨고 저는 사수 분 눈을 마주치면 눈물이 날 것 같아서 계속 컴퓨터 화면 보면서 '아닙니다'라고 했고 사수분은 그길로 담배타임하러 가셨어요...
너무 예의없게 행동한 것 같아 죄송해서 주말동안 잠도 잘 못잤습니다. 내일 출근해서 사과드리려고 하는데 어떻게 말씀드리고 어떻게 사과드리는 것이 좋을까요?
말주변이 없어서 조언부탁드립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