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이상한 작부심 부리는 애

ㅇㅇ2018.10.21
조회375
있는데 ㅈㄴ웃김ㅋㅋㅋㅋㅋㅋ

내 키는 150초반대고 걔는 150후반대인가?그렇거든

나는 내 손.발크기나 얼굴크기 이런거 지금까지 작다고 생각해 본 적 1도 없었는데 요즘 들어 주변에서 그러니까 그런가....싶은데

옛날에 진짜 내가 신발 크게 신는거 좋아해서ㅋㅋㅋㅋ
지금 발 220인데 그때 240꺼 신고 다닌적 있음..
계속 235신고 다녀서 내 원래 사이즈 몰랐어..

쨋든 보통 키 작은 애가 키 큰 애보다는 손발크기가 작은 게 대부분이잖아?
물론 안 그런 경우도 있지만
어쩌다 걔랑 실내화바꿔신었는데 걔가 작지않냐고 자꾸 물어봄...ㅅㅂ맞단다 같은 사이즈 신는데


웃긴게 키는 지가 더 크려함
우리 키 거기서 거기라고 비슷하다하면 아니라고 좀 화냄ㅠ

그리고 걔가 진짜 누가봐도 말랐고 얼굴 개작은데
일부러 나보고 얼굴 진짜 작다 말랐다 ㅇㅈㄹ
내가 진짜 내가 봐도 마른건 진짜 아님,,,난생 첨 듣는 소리

그러고 내 팔 두손으로 잡아놓고 헐 한 손으로 다 잡혀ㅠㅠㅠ왤캐 말랐어 요지랄 두 손으로 잡아놓고

으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