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해쥬라ㅏㅏ

ㅇㅇ201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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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느 악기 전공목표로하는 16살이야.
나한테는 11살 동생하나 있는데 부모님 두분다 맞벌이에 부족하지만 않게 딱 알맞게 살고있어
문제는 오늘 엄마랑 같이 옷사러가는길에 약국도 들린다고 해서 왜냐고 물어봣더니 임신 테스트기 산다고 하시더라.,
솔직히 그때는 좀 안믿었는데 아빠랑 약국 닫아서 못샀다는 얘기하는거 듣고 조금 실감나더라..
아직 확실한건 아니긴한데 불안해서 글써봐.,
혹시 나랑 비슷한 상황 겪었던 사람있음 조언해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