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느 악기 전공목표로하는 16살이야. 나한테는 11살 동생하나 있는데 부모님 두분다 맞벌이에 부족하지만 않게 딱 알맞게 살고있어 문제는 오늘 엄마랑 같이 옷사러가는길에 약국도 들린다고 해서 왜냐고 물어봣더니 임신 테스트기 산다고 하시더라., 솔직히 그때는 좀 안믿었는데 아빠랑 약국 닫아서 못샀다는 얘기하는거 듣고 조금 실감나더라.. 아직 확실한건 아니긴한데 불안해서 글써봐., 혹시 나랑 비슷한 상황 겪었던 사람있음 조언해조라!
조언해쥬라ㅏㅏ
나한테는 11살 동생하나 있는데 부모님 두분다 맞벌이에 부족하지만 않게 딱 알맞게 살고있어
문제는 오늘 엄마랑 같이 옷사러가는길에 약국도 들린다고 해서 왜냐고 물어봣더니 임신 테스트기 산다고 하시더라.,
솔직히 그때는 좀 안믿었는데 아빠랑 약국 닫아서 못샀다는 얘기하는거 듣고 조금 실감나더라..
아직 확실한건 아니긴한데 불안해서 글써봐.,
혹시 나랑 비슷한 상황 겪었던 사람있음 조언해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