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고등학생이 된 자녀와 식사를 하며 엄마가 반찬을 자녀의 밥그릇이나 개인접시에 담아주는게 그렇게 보기 안좋은 모습인가요?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데... 남편은 주변사람에게 물어봐라, 다 보기 좋은 모습이라 안할꺼라네요. 어디 물어볼곳은 없고, 이해못하는 내가 이상한건가싶어 답답한마음에 여기에라도 글을 올려 여쭤봅니다.ㅠ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살짝 추가하자면... 모든 반찬 다 일일이 챙겨주는게 아닙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고등어구이 꼬리부분을 혼자 떼어내기힘들어할때 제가 떼어서 주는거, 생선조림 먹을때 가시바르는거 힘들어해서 살부분 발라내서 주는거...이거밖에없어요ㅠ 다른 반찬들은 알아서 먹으라고 하지,다 큰 애한테 어떻게 모든 반찬을 챙겨주나요ㅠ 그모습을 보고는 남편이 하지마라, 보기않좋다 말하니 이해가 안됐던거에요.
고등학생자녀 반찬챙겨주는게 보기싫은 모습인가요?
고등학생이 된 자녀와 식사를 하며 엄마가 반찬을 자녀의 밥그릇이나 개인접시에 담아주는게 그렇게 보기 안좋은 모습인가요?
제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는데...
남편은 주변사람에게 물어봐라, 다 보기 좋은 모습이라 안할꺼라네요.
어디 물어볼곳은 없고, 이해못하는 내가 이상한건가싶어 답답한마음에 여기에라도 글을 올려 여쭤봅니다.ㅠ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살짝 추가하자면...
모든 반찬 다 일일이 챙겨주는게 아닙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고등어구이 꼬리부분을 혼자 떼어내기힘들어할때 제가 떼어서 주는거, 생선조림 먹을때 가시바르는거 힘들어해서 살부분 발라내서 주는거...이거밖에없어요ㅠ
다른 반찬들은 알아서 먹으라고 하지,다 큰 애한테 어떻게 모든 반찬을 챙겨주나요ㅠ
그모습을 보고는 남편이 하지마라, 보기않좋다 말하니 이해가 안됐던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