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는 글을 써음 써보는데 물어볼데가 없어서 이곳에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가서 글을 쓰게 되었네요..
글 읽어보시고 진짜 그냥 드시는 생각 그대로 댓글 달아주시면 진짜 감사하겠습니다..ㅠㅠ
1년 조금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는 30대 초반 저는 20대 후반입니다.
올해 초쯤 저희 둘다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을 한적이 있어요,제가 몸에 털이 좀 많아요.. ㅠㅠ
사실 겨드랑이 제모는 여름일때만.. 하고
겨울에는 잘 안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를 처음 만날때는 겨드랑이에 털이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제가 다 민망하네요... (남자친구도 많이 놀라했었음..)
겨드랑이 왁싱을 하니 모근도 점점 얆아지고 좋더라구요.
아무튼.. 브라질리언 왁싱 할때
그때 저는 처음이였어서
진짜 진심으로 아파 죽는줄 알았고 피도 나고 멍도 들었어서..
다시는 하지 말아야겠다 라고 남자친구한테 얘기한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솔직히 처음 할때 그 순간만 아프지 하고 나니 깔끔하고 생리할때도 그렇고 여러모로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또 다시 셀프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습니다.
다 하고나서 남자친구한테 집에서 셀프로 브라질리언 왁싱 했다고 카톡하니
남자친구가 미친거냐며 왜 그짓을 하냐고
너 안한다고 전에 얘기하지 않았냐며..
어디다 쓸라고 했냐고 제가 이해가 안간다는듯이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편하려고 하는건데 하는게 이상하냐고 되물으니
글쎄 죽어도 안한다고 하던놈이 지가 갑자기 편하다고 한다는게 이상하다네요..
제가 그래서 이번에 생리할때 불편했었어서 그냥 다 밀어버릴까 했는데 밀어버리면 나중에 자랄때 따가워서 그냥 한거고 저번에 했을때는 처음이었고 ,
아파서 다시는 할생각 없었는데 그때 지나고 나니 깔끔한 느낌이 괜찮았아서..
이번에 그냥 다시 해볼까 해서 한거였다고.. 하니
자꾸 이상하대요..
겨털 정리도 잘 안하던 인간이 갑자기 다 밀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게 정상 아니냐고 하길래
겨털은 이제 꾸준히 할거라고 하니까..
그러니까 왜 갑자기 안하던 짓을 하냐며 이상하다고 그러는데..
무슨 마음인지 진짜 저는 잘 모르겠어요 ....
브라질리언 왁싱 했는데 남자친구가 저더러 이상하대요..
정말 이해가 안가서 글을 쓰게 되었네요..
글 읽어보시고 진짜 그냥 드시는 생각 그대로 댓글 달아주시면 진짜 감사하겠습니다..ㅠㅠ
1년 조금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자친구는 30대 초반 저는 20대 후반입니다.
올해 초쯤 저희 둘다 셀프 브라질리언 왁싱을 한적이 있어요,제가 몸에 털이 좀 많아요.. ㅠㅠ
사실 겨드랑이 제모는 여름일때만.. 하고
겨울에는 잘 안했어요.
그래서 남자친구를 처음 만날때는 겨드랑이에 털이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제가 다 민망하네요... (남자친구도 많이 놀라했었음..)
겨드랑이 왁싱을 하니 모근도 점점 얆아지고 좋더라구요.
아무튼.. 브라질리언 왁싱 할때
그때 저는 처음이였어서
진짜 진심으로 아파 죽는줄 알았고 피도 나고 멍도 들었어서..
다시는 하지 말아야겠다 라고 남자친구한테 얘기한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솔직히 처음 할때 그 순간만 아프지 하고 나니 깔끔하고 생리할때도 그렇고 여러모로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또 다시 셀프로 브라질리언 왁싱을 했습니다.
다 하고나서 남자친구한테 집에서 셀프로 브라질리언 왁싱 했다고 카톡하니
남자친구가 미친거냐며 왜 그짓을 하냐고
너 안한다고 전에 얘기하지 않았냐며..
어디다 쓸라고 했냐고 제가 이해가 안간다는듯이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편하려고 하는건데 하는게 이상하냐고 되물으니
글쎄 죽어도 안한다고 하던놈이 지가 갑자기 편하다고 한다는게 이상하다네요..
제가 그래서 이번에 생리할때 불편했었어서 그냥 다 밀어버릴까 했는데 밀어버리면 나중에 자랄때 따가워서 그냥 한거고 저번에 했을때는 처음이었고 ,
아파서 다시는 할생각 없었는데 그때 지나고 나니 깔끔한 느낌이 괜찮았아서..
이번에 그냥 다시 해볼까 해서 한거였다고.. 하니
자꾸 이상하대요..
겨털 정리도 잘 안하던 인간이 갑자기 다 밀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게 정상 아니냐고 하길래
겨털은 이제 꾸준히 할거라고 하니까..
그러니까 왜 갑자기 안하던 짓을 하냐며 이상하다고 그러는데..
무슨 마음인지 진짜 저는 잘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