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힘들어

10월도가는구나2018.10.22
조회535
누군가를 자꾸 만나고 헤어진다는것도 힘들고
인생자체가 힘드네
사라져갈 것들에 대한 슬픔이랄까..
회의적인 성격인거 같기도 하고..
온전한 행복은 무엇일까..
지금 죽어도 여한이 없다일땐 언제일까...
진정한 사랑 해보기나 했을까
아님 오는중일까..
더 웃긴건 친오빠랑 새언니를 자꾸 마주칠때 힘들다...
엄마는 같이 고기먹는데 왜 나와서 안먹냐하고 새언니가 어떻게 생각하겠냐 하고..
어렸을때 친오빠한테 당한 성폭행은 너무 큰가보다...
보기 불편하다..
외국으로 시집가야 종결이 나겠지..
내마음 어디로 떠나요
불편해
불편하고 답답하고 내가싫고 나쁜사람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