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청원게시판 [아래 클릭]☞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07242?page=2 9/25 입양 갔다가, 10/12 쓰레기처럼 공사장에 버려진 고양이 야미 입니다. 나의 잘못이라고는 인간이라는 괴물을 잘 못 만난 것 밖에 없습니다.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보낸 내 엄마라는 인간 괴물과그럴싸한 거짓말로 나를 입양받고, 학대하고!또 그런 나를 쓰레기처럼 버렸습니다. 나는 이제 5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아주 작은 아기 입니다. 밥도 많이 먹지 않고, 똥도 많이 누지 않아요 많이 울며불며 칭얼대지도 않아요. 그런데 그런 날 죽였어요. 이유도 말해주지 않았어요.. 아팠어요.. 엄마가 보고싶었어요.. 엄마는 내가 버려진 뒤에야 날 찾으러 왔어요.그리고 이제와서 계속 울면서 집으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응?.. 이제 난 못가는데?? 엄마가 내 얼굴을 보면서 소리지르더라구요."어떻게 해 ! 어떻게 해! 아.. 내 아기 야미 어떻게 해!" 그리고 날 아프게 한 사람에게 소리를 질렀어요." 살려내! 내 야미 살려내! 왜 죽였어! 왜! 왜! 니까짓게 뭔데 죽였어. 어떻게 했길래 얘가 죽었냐고!살려만 내면 다 용서할테니 살려내! " 날 아프게 한 사람이 이야기 했어요." 질식사예요, 질식사는 내가 죽인게 아니랬어요! " 엄마가 멍청이냐고 날 아프게 한 사람에게 뭘 배웠냐고 혼냈어요헤헤헤헤 역시 우리엄마, 목소리 진짜 너무 커요 동네 사람들이 달려나와서 엄마를 말렸어요. 고성방가라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이 밤에 소리지르고 그러는거 아니라고 내 얼굴은 썩었대요.. 벌레들이 기어다니고, 알아보기 어려웠나봐요. 그런 나를 .. 엄마가.. 내 얼굴을 못만지겠다고.. 미안하고 야비해서 미안하다고 그래요그러면서 내 발만 만졌어요.난 머리 쓰담해주는게 정말 좋았었는데 ㅜㅜ칫! 아.. 다음 날 엄마는 나를 처음 보는 곳으로 또! 데려갔어요. 또 무서워요나는 무명천에 쌓였어요. 그리고 불에 들어갔어요..그런데 이젠 아프진 않았어요.나는 벌써 죽었으니까... 엄마가 그랬어요.." 야미 너, 오늘 친구 많네..좋겠다. 같이 가서 재밌게 놀다가 다음에 또 만나 " 엄마는 사실 다시 태어 날 생각이 없었대요. 그런데 얼마 전 날 발견하고는 다시태어나서 우리 꼭 다시 만나자고 했어요.벌받을 꺼 다 받고,, 나한테 다시 오겠다고 했어요. 엄마는 지금 싸우고 있대요.나를 아프게 한 사람이 가벼운 처벌을 받을까봐 무서워하고나를 아프게 한 사실이 널리 알려지지않아서 힘이 되지 못한다고 아파하면서계속 싸우고 있대요. 그러니 여러분~ 나 대신 우리 엄마 좀 도와주세요 10
억울하게 죽여져 쓰레기로 버려진 고양이 야미를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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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 입양 갔다가, 10/12 쓰레기처럼 공사장에 버려진 고양이 야미 입니다.
나의 잘못이라고는 인간이라는 괴물을 잘 못 만난 것 밖에 없습니다.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보낸 내 엄마라는 인간 괴물과
그럴싸한 거짓말로 나를 입양받고,
학대하고!
또 그런 나를 쓰레기처럼 버렸습니다.
나는 이제 5개월 정도 밖에 되지 않은 아주 작은 아기 입니다.
밥도 많이 먹지 않고, 똥도 많이 누지 않아요
많이 울며불며 칭얼대지도 않아요.
그런데 그런 날 죽였어요.
이유도 말해주지 않았어요..
아팠어요.. 엄마가 보고싶었어요..
엄마는 내가 버려진 뒤에야 날 찾으러 왔어요.
그리고 이제와서 계속 울면서 집으로 가자고 하더라구요.
응?.. 이제 난 못가는데??
엄마가 내 얼굴을 보면서 소리지르더라구요.
"어떻게 해 ! 어떻게 해! 아.. 내 아기 야미 어떻게 해!"
그리고 날 아프게 한 사람에게 소리를 질렀어요.
" 살려내! 내 야미 살려내! 왜 죽였어! 왜! 왜! 니까짓게 뭔데 죽였어. 어떻게 했길래 얘가 죽었냐고!
살려만 내면 다 용서할테니 살려내! "
날 아프게 한 사람이 이야기 했어요.
" 질식사예요, 질식사는 내가 죽인게 아니랬어요! "
엄마가 멍청이냐고 날 아프게 한 사람에게 뭘 배웠냐고 혼냈어요
헤헤헤헤 역시 우리엄마, 목소리 진짜 너무 커요
동네 사람들이 달려나와서 엄마를 말렸어요. 고성방가라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이 밤에 소리지르고 그러는거 아니라고
내 얼굴은 썩었대요.. 벌레들이 기어다니고, 알아보기 어려웠나봐요.
그런 나를 ..
엄마가..
내 얼굴을 못만지겠다고..
미안하고 야비해서 미안하다고 그래요
그러면서 내 발만 만졌어요.
난 머리 쓰담해주는게 정말 좋았었는데 ㅜㅜ
칫!
아.. 다음 날 엄마는 나를 처음 보는 곳으로 또! 데려갔어요. 또 무서워요
나는 무명천에 쌓였어요. 그리고 불에 들어갔어요..
그런데 이젠 아프진 않았어요.
나는 벌써 죽었으니까...
엄마가 그랬어요..
" 야미 너, 오늘 친구 많네..좋겠다. 같이 가서 재밌게 놀다가 다음에 또 만나 "
엄마는 사실 다시 태어 날 생각이 없었대요.
그런데 얼마 전 날 발견하고는 다시태어나서 우리 꼭 다시 만나자고 했어요.
벌받을 꺼 다 받고,, 나한테 다시 오겠다고 했어요.
엄마는 지금 싸우고 있대요.
나를 아프게 한 사람이 가벼운 처벌을 받을까봐 무서워하고
나를 아프게 한 사실이 널리 알려지지않아서 힘이 되지 못한다고 아파하면서
계속 싸우고 있대요.
그러니 여러분~
나 대신 우리 엄마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