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헤어진지 5개월
그동안 수없이 잡아보고 찾아가서 연락을 기대도
난 너의 목소리를 들을수도 널 볼수도 없이..
다시 받아줄수 없다는 너의 마음을 이해하면서 그저 뒤돌아설수밖에 없엇지
내가 너를 놔줘야지만 너가 행복할거같으니깐
수개월이 지났고 돌아 올리 없는 너인거 알면서도
아직도 난 너만 찾아보고 혹시라도 프로필사진 바뀌진않을까 신경쓰고
지금 그렇게 너가 웃는 모습을 보면 한없이 이쁘면서도
그걸 보고서 또 다시한번 무너질 나의 마음에 무서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