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때문에 타지역으로 이사가서 혼자있기 외롭다고. 술마시고 싶어서. 상사한테 아부 못떤다고 대신 자기가 샤바샤바 잘한다고 남편 회식자리 다 따라다니는 아내. 애기낳고 나서는 애데리고 따라다니며 술마시는 아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달에 회식이 많으면 5~6번 됩니다. 아내와 싸우기싫어 회사에는 양해구하긴 하지만 회사거래처와의 자리에도 오려고해서 거래처와는 최대한 술약속은 안잡네요. 그런데 아부 떨줄도 모르고 승진욕심도 없다고 그래서 더 자신이 술자리와서 하겠다는데 어떻해야하나요? 3142
회식자리 따라다니는 아내
혼자있기 외롭다고.
술마시고 싶어서.
상사한테 아부 못떤다고
대신 자기가 샤바샤바 잘한다고
남편 회식자리 다 따라다니는 아내.
애기낳고 나서는 애데리고 따라다니며
술마시는 아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달에 회식이 많으면 5~6번 됩니다.
아내와 싸우기싫어
회사에는 양해구하긴 하지만
회사거래처와의 자리에도 오려고해서
거래처와는 최대한 술약속은 안잡네요.
그런데 아부 떨줄도 모르고
승진욕심도 없다고
그래서 더 자신이 술자리와서 하겠다는데
어떻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