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의 아이들식단

잘하고있어2018.10.23
조회75,112

안녕하세요

5,7세 자매를 둔 워킹맘 입니다^^

아침에는 전쟁을 치루느라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주기 때문에

집에서 먹는 저녁 한끼는 나름 신경써서 차려주고 있어요.

그래서 퇴근 할 때 쯤이면 오늘은 무얼 해줘야할까....? 고민을 많이 하네요ㅎㅎ

이렇게 사진을 찍게 된 이유는...

처음엔 주말부부인지라 신랑에게 가끔 사진을 보내줬어요.

아이들 잘 챙겨주고 있다고..

그리고 나름대로 나 잘하고 있다고 저 자신을 칭찬해주기 위한 것도 있고요.

다행이 아이들이 잘 먹어줘서 뿌듯해하며 똥손인 제가 금손까지는 아니지만

은손이 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아이들 어린이집 소풍 도시락입니다 ^^

소풍 도시락은 1박2일로 진행된답니다. 전날 준비를 다해놔야...

안 그러면 폭탄 맞은 집을 치우지도 못하고 출근을 해야하거든요.

 

 

아이들 생일땐 수수팥떡도 홈메이드로 만들어 주고 있답니다...

곧.....둘째 생일이 돌아오네요....후...ㅎㅎㅎ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은 시간 좋은 하루 되세요.

전 다시 열일 합니다!

댓글 193

ㅇㅇ오래 전

Best와 사람들 꼬인 것 좀 봐 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와 ..댓글에 아줌마들 어이없다ㅋㅋㅋㅋ 워킹맘인데 저렇게까지 해주는거는 대단한거지 피곤해서 바로 뻗고싶을텐데. 아줌마들 같은 사람들이 맘카페에서 난리쳐서 사람하나 죽게만드는거지 누가 그렇게 만들어 ㅋㅋ?

ㅇㅇ오래 전

Best굳이 워킹맘을 매번 강조하는 이유가ㅋㅋㅋ

ㅇㅇ오래 전

추·반맘카페에도 오지게 올렸겠네

ㅇㅇ오래 전

쓰니님 너무 멋져요! 전 퇴근하면 제 몸뚱아리 챙기기도 힘든데 대단하시네요!! 이미 금손이신듯!!

말똥깜짝맘오래 전

멋지세요 저두 워킹맘인데 정말 많이 반성됩니다~~ 부지런하세요정말^^

Aadff오래 전

쓰니님 아줌마들 열폭하는거 신경 쓰지마시고요~~ 식단에서 아이들에 대한 사랑이 듬뿍 느껴지네요. 상처받지 마시고 언제나 행복하세요^^

ㄹㄹ오래 전

우앙 저 물고기 어묵은 어디서 파는거에요? 귀여워 ㅋㅋ

ㅇㅇ오래 전

성지될것같아서 순례왔는데 글쓴님 아직도 자아분열 댓글 다시나요? 응답점

김3분오래 전

김밥 웃는거 졸귘ㅋㅋ

ㅇㅇ오래 전

좋은엄마에요! 인성이 글러먹은 악플 신경쓰지 마세요

ㅇㅇ오래 전

마지막 팬더 쪼마난것들 뭡니까 피규어에여?? 먹는거에여??? 귀엽고 신기하네 혹시 만드신건가여??

ㅇㅇ오래 전

부럽냐고 쓰는사람들 이해가 안감..이게 부러울일인가? 안타까운일이지ㅠ

ㅎㄹ오래 전

부모사랑 못받고 자란애가 여기서 난동을 부리고 다니네 부러우면 부럽다고 얘기를 해 울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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