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초유 희귀병 '장갑손' 유럽男

포커스200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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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this man has an unfortunate skin condition. at first, i thought he was wearing some ratty wool gloves, but those are his bare hands. his feet are similarly afflicted. i hope his condition improves.   해외의 한 블로그에 올라온 희귀병 환자의 손. "이 사람은 불행한 피부를 타고났다. 처음에 그를 봤을때 양털 장갑이라도 끼고 있는 것처럼 생각됐지만, 그의 맨손이었다. 발도 비슷한 증상을 보였다..그의 상태가 나아지길 바라며.."  
세계 초유 희귀병 '장갑손' 유럽男 손에서 케라틴(-케라틴 : 각질(角質)이라고도 한다. 머리털 ·양털 ·깃털 ·뿔 ·손톱 ·말굽 등을 구성하는 진성(眞性) 케라틴과, 피부 ·신경조직 등에 존재하는 유사 케라틴으로 구별된다.) 같은 물질이 자란다고 합니다. 워낙에 희귀병이라 치료도 불가능하고 가끔 제거해주는 것밖에는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는 이제 고치는 것은 포기했다며 '사람답게 살기 위해 조금 편해졌으면'이라고 바랄 뿐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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