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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an has an unfortunate skin condition.
at first, i thought he was wearing some ratty wool gloves, but those are his bare hands.
his feet are similarly afflicted. i hope his condition improves.
해외의 한 블로그에 올라온 희귀병 환자의 손.
"이 사람은 불행한 피부를 타고났다.
처음에 그를 봤을때 양털 장갑이라도 끼고 있는 것처럼 생각됐지만, 그의 맨손이었다.
발도 비슷한 증상을 보였다..그의 상태가 나아지길 바라며.."
손에서 케라틴(-케라틴 : 각질(角質)이라고도 한다. 머리털 ·양털 ·깃털 ·뿔 ·손톱 ·말굽 등을 구성하는 진성(眞性) 케라틴과,
피부 ·신경조직 등에 존재하는 유사 케라틴으로 구별된다.) 같은 물질이 자란다고 합니다.
워낙에 희귀병이라 치료도 불가능하고 가끔 제거해주는 것밖에는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는 이제 고치는 것은 포기했다며 '사람답게 살기 위해 조금 편해졌으면'이라고 바랄 뿐이라네요..
세계 초유 희귀병 '장갑손' 유럽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