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분이 자작이라고 하는거보니까 진짜
자작같은 일들이 저에게 벌어진게 맞네요.
30분에 15만원하는 부동산소송전문로펌에서 내일 상담잡았습니다.
추가로말씀드리면 짐은 이사갈짐에 옮겨놨구요
원래살던집 대출이 7500이였는데
이사가면 상환하는 조건으로 지금 이사갈집 대출을 받았어요. 그런데 기존대출 7500이 상환이안되니 당연히 은행에서는 새로이사갈집 대출이 안나와서 난리가났었는데 우선 짐은 옮겨놨고 내일부터 차근차근 해결해나가야겠네요.
안녕하세요.카테고리와 상관없는 글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도움이 필요해 가장 활발한 카테고리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발 읽어주세요. 지금살고있는 집을 팔고, 오늘 새로운 집으로 이사가는 날입니다. 그런데 어제 오후 매수인으로부터 계약을 취소하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1억1천500짜리 집이였고, 계약금은 500만원 받았습니다. 은행 대출이 안나와 본인은 계약금 500만원 날린셈 치고 계약 해지하겠다네요.어제 부동산에 매수인의 대리인이라는 사람이 왔습니다.매수인은 70대 노인이고, 매수인의 애인인듯 한 할아버지가 나왔는데위임장 대리인도 없이 본인이 대리인이라고 해서 왔습니다. 어떻게할꺼냐고 물으며 얘기하는 도중에 화장실이 어디냐고 묻더니그대로 화장실가는척 하고 도망가서 오지도 않더군요.......... 당장 오늘 이사갈 집 주인한테 1억 1천만원을 줘야되는 상황인데 아직까지 이사도 못하고부동산에서는 나몰라라 하고있고 매수인은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법대로 하랍니다. 부동산에서도 자기들은 중개를 똑바로 했는데 매수인이 이상한거니 본인들은 모르겠답니다.알아서 하라고합니다. 도대체 이럴경우에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어느곳에 도움을 요청해야할까요?매수인과 부동산중개업자 모두에게 소송을 진행할 수 있을까요? 너무 손이떨리고 경황이 없어 글에 두서가 흐린점 죄송합니다..잘 아시는 분은 제발 도움 부탁드립니다...
이사 하루전날 계약 취소하겠다는 매수인.
자작같은 일들이 저에게 벌어진게 맞네요.
30분에 15만원하는 부동산소송전문로펌에서 내일 상담잡았습니다.
추가로말씀드리면 짐은 이사갈짐에 옮겨놨구요
원래살던집 대출이 7500이였는데
이사가면 상환하는 조건으로 지금 이사갈집 대출을 받았어요. 그런데 기존대출 7500이 상환이안되니 당연히 은행에서는 새로이사갈집 대출이 안나와서 난리가났었는데 우선 짐은 옮겨놨고 내일부터 차근차근 해결해나가야겠네요.
안녕하세요.카테고리와 상관없는 글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도움이 필요해 가장 활발한 카테고리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발 읽어주세요. 지금살고있는 집을 팔고, 오늘 새로운 집으로 이사가는 날입니다. 그런데 어제 오후 매수인으로부터 계약을 취소하겠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1억1천500짜리 집이였고, 계약금은 500만원 받았습니다. 은행 대출이 안나와 본인은 계약금 500만원 날린셈 치고 계약 해지하겠다네요.어제 부동산에 매수인의 대리인이라는 사람이 왔습니다.매수인은 70대 노인이고, 매수인의 애인인듯 한 할아버지가 나왔는데위임장 대리인도 없이 본인이 대리인이라고 해서 왔습니다. 어떻게할꺼냐고 물으며 얘기하는 도중에 화장실이 어디냐고 묻더니그대로 화장실가는척 하고 도망가서 오지도 않더군요.......... 당장 오늘 이사갈 집 주인한테 1억 1천만원을 줘야되는 상황인데 아직까지 이사도 못하고부동산에서는 나몰라라 하고있고 매수인은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법대로 하랍니다. 부동산에서도 자기들은 중개를 똑바로 했는데 매수인이 이상한거니 본인들은 모르겠답니다.알아서 하라고합니다. 도대체 이럴경우에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어느곳에 도움을 요청해야할까요?매수인과 부동산중개업자 모두에게 소송을 진행할 수 있을까요? 너무 손이떨리고 경황이 없어 글에 두서가 흐린점 죄송합니다..잘 아시는 분은 제발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