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잘 보이지않아?

ㅇㅇ2018.10.23
조회12,192
이유가 명확하지는 않더라도
대충 이때쯤부터 나한테 마음이 떠났구나
그 행동이 이런 의미였구나
이런 거?

전에도 대충 눈치챘었지만 내가 너무 아플까봐 대충 묵살해두었던 게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이제 마주할 수 있게됐다는 느낌?

다들 공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