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애들이 싫어
내동생때문인지는 몰라도 애들이 개싫음
물론 나도 어린애였던 적이있지만
날 빡치게 했던 애들만큼은 아니였음
첫번째 실화
내 친척동생이 나보다 4살 적음
때는 내가 4~5학년때 일로 거슬러 올라감
친척동생은 남자애였고 한창 장난기가 많은 나이였지
나는 반면에 여자였고 한창 사춘기같은게 잔뜩 끼어있던때 ...예민한건지는 몰라 암튼 지금생각해도 욕나옴
친척동생...A라고 할께 A는 장난끼가 매우 많았음
할머니댁에 명절때 가면 걔가 있었는데
두명의 친척오빠들은 모든 동생들을 나에게 맡겼음
그래서 애들이 나한테 다 왔는데 나는 그당시 어린 동생도 돌봐야했고(엄마랑 외숙모들이 다 음식준 아빠,삼촌들은 제사 같은거 준비) 친척동생도 돌봐야했음
ㅎ..ㅏ..이 A라는 애는 당시 5학년...4학년? 그 나이에
참 어려운 시련을 주었음 그 아가 하는 짓이
사람을 살살 갈궈서 끝까지 빡치게 한다음 지 엄마(아니면 아무 어른)한테가서 때리지도 못하게 하는거였음 시보랄...걔는 나한테 하는짓이
찌찌공격~ 하면서 가슴을 찌르거나 때리고 꼬집었고
똥꼬~~하면서 그 부분과 엉덩이를 찔렀음
나 진짜 빡쳐서 생각만으로는 머리통을 부숴버리고 싶었지만 부끄러워서 어른한테 말도 못하고 당했음
(당시 나는 4살차이나는 그 동생과 채격이 비슷했다 내가 하도 안먹고 안커서..;; 거의 힘은 걔가 더 쌨다)
아무튼 이러고 내가 A에게서 벗어날쯔음 나는 6학년이 되었고 내동생은 1학년이 되었지
그리고 이번 1학년에는 유독 이쁜 남자애가 있었다.
정말 귀엽게 생긴....잘생긴 아이.. 근데..걔도 ㄷ게 장난끼가 많았음 편의상 ☆라고 하겠음.
☆은 장난을 많이 쳤음 매뚜기나 사마귀,방아깨비등을 잡아서 뛰어 다니면서 벌레공포증..
같은게 있는 나한테(벌레 쳐다보지도 못함)
쫓아오기도 했고 내 엉덩이를 때리기도 했다.
나는 부끄러워서 왜 허리를 때려 하.하.하 했지만
걔는 "나는 똥꼬를 때렸는데 왜 허리가 아파?"
라고 했고 나는 속마음으로 똥꼬가 어딘지 뼈저리게 알려줄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참았다.
나 애들이 싫어 님들은 어때?
내동생때문인지는 몰라도 애들이 개싫음
물론 나도 어린애였던 적이있지만
날 빡치게 했던 애들만큼은 아니였음
첫번째 실화
내 친척동생이 나보다 4살 적음
때는 내가 4~5학년때 일로 거슬러 올라감
친척동생은 남자애였고 한창 장난기가 많은 나이였지
나는 반면에 여자였고 한창 사춘기같은게 잔뜩 끼어있던때 ...예민한건지는 몰라 암튼 지금생각해도 욕나옴
친척동생...A라고 할께 A는 장난끼가 매우 많았음
할머니댁에 명절때 가면 걔가 있었는데
두명의 친척오빠들은 모든 동생들을 나에게 맡겼음
그래서 애들이 나한테 다 왔는데 나는 그당시 어린 동생도 돌봐야했고(엄마랑 외숙모들이 다 음식준 아빠,삼촌들은 제사 같은거 준비) 친척동생도 돌봐야했음
ㅎ..ㅏ..이 A라는 애는 당시 5학년...4학년? 그 나이에
참 어려운 시련을 주었음 그 아가 하는 짓이
사람을 살살 갈궈서 끝까지 빡치게 한다음 지 엄마(아니면 아무 어른)한테가서 때리지도 못하게 하는거였음 시보랄...걔는 나한테 하는짓이
찌찌공격~ 하면서 가슴을 찌르거나 때리고 꼬집었고
똥꼬~~하면서 그 부분과 엉덩이를 찔렀음
나 진짜 빡쳐서 생각만으로는 머리통을 부숴버리고 싶었지만 부끄러워서 어른한테 말도 못하고 당했음
(당시 나는 4살차이나는 그 동생과 채격이 비슷했다 내가 하도 안먹고 안커서..;; 거의 힘은 걔가 더 쌨다)
아무튼 이러고 내가 A에게서 벗어날쯔음 나는 6학년이 되었고 내동생은 1학년이 되었지
그리고 이번 1학년에는 유독 이쁜 남자애가 있었다.
정말 귀엽게 생긴....잘생긴 아이.. 근데..걔도 ㄷ게 장난끼가 많았음 편의상 ☆라고 하겠음.
☆은 장난을 많이 쳤음 매뚜기나 사마귀,방아깨비등을 잡아서 뛰어 다니면서 벌레공포증..
같은게 있는 나한테(벌레 쳐다보지도 못함)
쫓아오기도 했고 내 엉덩이를 때리기도 했다.
나는 부끄러워서 왜 허리를 때려 하.하.하 했지만
걔는 "나는 똥꼬를 때렸는데 왜 허리가 아파?"
라고 했고 나는 속마음으로 똥꼬가 어딘지 뼈저리게 알려줄까.라는 생각도 했지만 참았다.
하히하하ㅣ하하하 애들 싫어하는내가 이상한거야
아니면 애들이 이상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