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자가 약한자를 지배하는것을 모릅니까요. 가장 강한신이 아니더라도 살아갈수 있다는 논리는 무엇입니까요? 저라면 확실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논리적이지 않다면 오웅진신부님께 안수를 받고 견디어 내십시오. 그 견디어 냄이 논리적이지 못한 자신의 논리를 대신하는 자신의 논리에 대한 확실한 증거 입니다. 아이큐 150 이상이신 분은 그럴수도 있지만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하실거에요.. 아닐수도 있을 확률도 있다는것을 아이큐 150이상은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철두철미한거죠. 아이큐 120정도는 그냥 넘어갔을 것입니다. 이 중요한 문제를 평범한 아이큐 120으로 넘겨짚고 넘어가겠습니까요?왜 완전히 0퍼센트로 보시고 확률이 있으나 자신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완전히 무시하는것입니까요? 거기까지는 그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영원한 엄청난 고통과 죽음이 오지않는 영원한 영혼의 존재와 계속되는 고통을 생각해 봅시다. 지능이 120이상만 되어도 쉽게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결과가 너무 참담하기 때문에 120이라도 심사숙고합니다. 그 고통의 영원함을 두려워해봅니다. 아이큐가 낮다고 쉽게 판단해버린 결과 치고는 무서운 재앙과 영원한 고통과 죽어서도 살아있는 고통입니다. 자신이 믿고 싶은대로 된다면 님이 창조주이시네요. 다른말로 님이 아이큐 150이상이라도 된다는 말이신가요? 생각을 깊게 해 보십시오. 저라면 손끝을 칼로 베였을 때의 고통이 끊임없이 지속됨을 느낄것입니다. 지혈도 되지 않고 계속 누군가가 칼로 손끝을 영원히 너덜너덜해 질때까지 계속해서 베고 있음을 멈추지 않을
때의 아픔이란 것과 비슷하겠구나 라고 생각해 볼것입니다. 그게 영원하고 조금 아프다가만 고통스러움입니다.
영원한 고통의 예시입니다.
때의 아픔이란 것과 비슷하겠구나 라고 생각해 볼것입니다. 그게 영원하고 조금 아프다가만 고통스러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