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인사쪽 관련 일 하는 직장인입니다. 지금 근무하는 곳은 제 두번째 직장이고 11월이면 1년 다녔습니다.세후 280만원 벌고 9-5, 매주 5일 근무하고 집에서 50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서 일하고 있어요.대기업은 아니지만 이 분야에선 세계적으로 알려진 회사에요. 조건상으론 문제 없지만 직장상사와의 갈등?? (갈등이라기 보단 제 상사의 기분 맞추기가 너무 버거워서ㅠㅠ)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고있습니다. 솔직히 일 자체보다 함께 일 하는 사람들이 제겐 더 중요한데 직장 상사때문에 일이 너무 지긋지긋합니다. 주위에 조언을 물어보면 상사들은 원래 다 그렇다, 어디가도 똑같을것이다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퇴사가 답일까요 아니면 그냥 버텨야하나요?
퇴사가 답일까요?
조건상으론 문제 없지만 직장상사와의 갈등?? (갈등이라기 보단 제 상사의 기분 맞추기가 너무 버거워서ㅠㅠ) 때문에 퇴사를 고민하고있습니다. 솔직히 일 자체보다 함께 일 하는 사람들이 제겐 더 중요한데 직장 상사때문에 일이 너무 지긋지긋합니다. 주위에 조언을 물어보면 상사들은 원래 다 그렇다, 어디가도 똑같을것이다라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퇴사가 답일까요 아니면 그냥 버텨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