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쿱스(95) 호시(96) - 힘든 일이나 슬픈 일이 있을 때 리더로서 무너질 것 같았던 나를 든든하게 지지해준 존재 - 연습생 때 저는 멘탈적으로 약했어서 호시가 리더가 될거라고 생각했을 정도. - "우리입으로 잘됐다고 하긴 좀 그렇지만 잘되갈수록 우리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변했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아지고 그렇지만 우리는 그런말에 흔들리지않고 13명을 믿고 그리고 형을 믿고 가고있어. 흔들리면 잡아줄게. 지금처럼 앞으로 나아가자." ----------------------------------------------------- 에스쿱스(95) 승관(98) - 자신보다 그룹을 제일 생각해주는 사람, 리더가 해야할 역할들을 대신 해줄 때가 많아서 미안하고 고마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동생 - 승관이가 팀을 위해 애써주고 희생하는 것도 고맙지만 그보다는 자기자신을 좀더 아끼고 사랑했으면 좋겠다 -------------------------------------------------- 에스쿱스(95) 우지(96) - 멤버 13명 중에 가장 오래된 사이 - 서로에게 말이 필요없는 사이 - 핸드폰에 저장할 때 우지 이외 멤버들은 '브라더 누구' 이렇게 저장했는데 우지는 그냥 '동생'이라고 저장되어있음. ----------------------------------------------- 호시(96) 디에잇(97) - 화나있어도 난 잘 받아줄 수 있으니까 나한텐 해도 돼. 너는 너무 좋아. 친구야 완전. 세븐틴에서 너한테 제일 많이 배웠어. 너무 고마워. "너 없으면 세븐틴 나 못해." - 세븐틴에서 제가 저답게 있을 수 있게 해주는건 호시 형 덕분. -------------------------------------------------- 호시(96) 승관(98) - "너는 메보니까 눈에 튈 수 있는 위치에 있을 수밖에 없겠지만, 나머지는 데뷔해서 형이 알아서 커버 쳐줄테니까 기본만 하면 돼.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그래서 승관이가 연습생때 제일 의지하던 형 ------------------------------------------------- 우지(96) 민규(97) - 팀에있어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나에겐 없어선 안 될 사람은 우지형. (지금까지 유일하게 변하지않고 계속 룸메이트) ------------------------------------------------- 도겸(97) 승관(98) - 우리승관이 아기돼지. 너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 게 참 신기해. 나랑 비슷한 점이 되게 많아. 너가 있었기에 내가 더 노래 열심히 하고 서로 도움 많이 준 것 같아. 내가 아끼는 부승관아. 앞으로 멋진 가수 돼서 부모님 효도시켜드리자. - 이 사람을 만나지않았다면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라고 생각할 정도의 존재가 도겸이 형. ------------------------------------------------------- 승관(98) 버논(98) - 평소에도 내가(승관) 사랑해 마지않는 소울메이트, 베프. - 버논이는 제게 아픈손가락 - 나(버논)도 너같은 친구 없어. 사랑해. ------------------------------------------------- 호시(96) 디노(99) - 누구보다도 나를 이해해주고 옆에 없어도 옆에 있는 기분이 드는 존재이고 호시 형이 말하는 말은 전부 저한테는 배움. 그냥 친형. -------------------------------------------- 정한(95) 도겸(97)- 소울메이트 53
세븐틴 내 감동적인 10개 조합들
- 힘든 일이나 슬픈 일이 있을 때
리더로서 무너질 것 같았던 나를
든든하게 지지해준 존재
- 연습생 때 저는 멘탈적으로 약했어서
호시가 리더가 될거라고 생각했을 정도.
- "우리입으로 잘됐다고 하긴 좀 그렇지만
잘되갈수록 우리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변했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아지고
그렇지만 우리는 그런말에 흔들리지않고 13명을 믿고 그리고 형을 믿고 가고있어.
흔들리면 잡아줄게. 지금처럼 앞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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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보다 그룹을 제일 생각해주는 사람,
리더가 해야할 역할들을 대신 해줄 때가 많아서
미안하고 고마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동생
- 승관이가 팀을 위해 애써주고 희생하는 것도 고맙지만
그보다는 자기자신을 좀더 아끼고 사랑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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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멤버 13명 중에 가장 오래된 사이
- 서로에게 말이 필요없는 사이
- 핸드폰에 저장할 때 우지 이외 멤버들은 '브라더 누구' 이렇게 저장했는데 우지는 그냥 '동생'이라고 저장되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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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나있어도 난 잘 받아줄 수 있으니까 나한텐 해도 돼.
너는 너무 좋아. 친구야 완전.
세븐틴에서 너한테 제일 많이 배웠어. 너무 고마워.
"너 없으면 세븐틴 나 못해."
- 세븐틴에서 제가 저답게 있을 수 있게 해주는건 호시 형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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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메보니까 눈에 튈 수 있는 위치에 있을 수밖에 없겠지만, 나머지는 데뷔해서 형이 알아서 커버 쳐줄테니까
기본만 하면 돼.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
그래서 승관이가 연습생때 제일 의지하던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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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에있어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나에겐
없어선 안 될 사람은 우지형.
(지금까지 유일하게 변하지않고 계속 룸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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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승관이 아기돼지.
너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 게 참 신기해.
나랑 비슷한 점이 되게 많아.
너가 있었기에 내가 더 노래 열심히 하고
서로 도움 많이 준 것 같아.
내가 아끼는 부승관아.
앞으로 멋진 가수 돼서 부모님 효도시켜드리자.
- 이 사람을 만나지않았다면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라고 생각할 정도의 존재가 도겸이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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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도 내가(승관) 사랑해 마지않는 소울메이트, 베프.
- 버논이는 제게 아픈손가락
- 나(버논)도 너같은 친구 없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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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보다도 나를 이해해주고
옆에 없어도 옆에 있는 기분이 드는 존재이고
호시 형이 말하는 말은 전부 저한테는 배움. 그냥 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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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울메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