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다시 만난거죠. 거기선 처음만 서먹했지 술도 먹고 장난도 치면서 같이 즐겁게 보냈어요.
내가사는지역에 내려와서도 우린 술도 마시고 나이트도 가고 여행도 가고(물론 친구들과)하다
결국 그때!! 과남에게 제가 몹쓸짓을 했습니다
미안함도 잠시, 전 현남과 행복하게 만나면서 많이 의지를 했어요
그러던 그가... 친구들도 못만나게 하고, 무조건 자기만 따라다니기를 원하면서 싸움이 시작됐어요
헤어지자고 말했죠.... 그러고선 2주정도 잠수타고있는데. 친구가 만나자고 해서 조심스럽게 장소를 잡고 나갔습니다. 그 자리엔 친구가 없고 현남이 있었죠
울더군요..... 남자의 눈물을 보니 맘이 약해졌어요. 다시 만났죠
첨엔 또 좋았어요... 그치만 또 그 의심병이 살아나고 .....
전 또다시 잠수... 현남이 집 으로 와서 또 울더군요................정말이지...
또 잘지내고 있는데 친구(처음잠수탈때만나기러한친구)가 갑자기 미안하다며 울면서 자기자신을 때리더군요...알고봤더니 현남이 저랑싸웠다고 제 친구한테 술좀 먹고 얘기좀하자고 해서 친구가친구를 데려갔는데 걔랑 눈이 맞았었다고 잠깐동안이나마.............
전 친구를 죽기전까지 밟았습니다 직성이 안풀려 그 놈(현남)한테 전화를 해서 만났죠
현남이 새벽까지 친구랑 술마신다고 저에게 화낼 작정하고 왔나보더군요
기가 막혀서 찔리는거 없냐고 했더니 그때부터 사람이 확 돌변하면서 또 우는 거예요
지금 생각하면 우는연기 상습범이었죠. 하지만 그때 당시엔 시내 한복판에서 무릎꿇고 울면서 사정하니깐 맘이 안좋아서 몇대 때리고 말았습니다. 지금도 만나고 있지만 지금은 믿음도 안가고 만나도 예전처럼 행복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 인간이 저랑 헤어졌을때마다 밤 새도록 선배랑 술 마시고,아침에 일 하고, 저녁에 또 술먹고... 저만 나쁜뇬 됐어요 그래서 또 다시 헤어지기가 고민 됍니다. 전 앞길이 창창 한데 20대 후반의 꺽어지는 놈이 ............ 저를 가두고 있어요
남자분들.... 그 남자의 생각과 저는 어떻게 해야할 지 답이 안나와 이렇게 글을 올린겁니다 도움 주세요...
제가 미친거죠??
저는 20대 초반의 여자입니다 글이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참고로 현재 남친을=현남, 과거 남친을=과남 이라 하겠습니다
전2년전에 현남를 알았습니다.
그것도 그당시 과남의후배.......................
처음 현남이 저를 보고 데쉬를 했어요.
전 싫었죠 그래서 과남한테 말했어요 그리랬더니 연락을 안 하더군교...
몇일후 전 남친이 스키장에 가자고 하는거예요
친구랑 같이 갔는데 콘도에 현남 이 있었어요
거기서 다시 만난거죠. 거기선 처음만 서먹했지 술도 먹고 장난도 치면서 같이 즐겁게 보냈어요.
내가사는지역에 내려와서도 우린 술도 마시고 나이트도 가고 여행도 가고(물론 친구들과)하다
결국 그때!! 과남에게 제가 몹쓸짓을 했습니다
미안함도 잠시, 전 현남과 행복하게 만나면서 많이 의지를 했어요
그러던 그가... 친구들도 못만나게 하고, 무조건 자기만 따라다니기를 원하면서 싸움이 시작됐어요
헤어지자고 말했죠.... 그러고선 2주정도 잠수타고있는데. 친구가 만나자고 해서 조심스럽게 장소를 잡고 나갔습니다. 그 자리엔 친구가 없고 현남이 있었죠
울더군요..... 남자의 눈물을 보니 맘이 약해졌어요. 다시 만났죠
첨엔 또 좋았어요... 그치만 또 그 의심병이 살아나고 .....
전 또다시 잠수... 현남이 집 으로 와서 또 울더군요................정말이지...
또 잘지내고 있는데 친구(처음잠수탈때만나기러한친구)가 갑자기 미안하다며 울면서 자기자신을 때리더군요...알고봤더니 현남이 저랑싸웠다고 제 친구한테 술좀 먹고 얘기좀하자고 해서 친구가친구를 데려갔는데 걔랑 눈이 맞았었다고 잠깐동안이나마.............
전 친구를 죽기전까지 밟았습니다 직성이 안풀려 그 놈(현남)한테 전화를 해서 만났죠
현남이 새벽까지 친구랑 술마신다고 저에게 화낼 작정하고 왔나보더군요
기가 막혀서 찔리는거 없냐고 했더니 그때부터 사람이 확 돌변하면서 또 우는 거예요
지금 생각하면 우는연기 상습범이었죠. 하지만 그때 당시엔 시내 한복판에서 무릎꿇고 울면서 사정하니깐 맘이 안좋아서 몇대 때리고 말았습니다. 지금도 만나고 있지만 지금은 믿음도 안가고 만나도 예전처럼 행복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 인간이 저랑 헤어졌을때마다 밤 새도록 선배랑 술 마시고,아침에 일 하고, 저녁에 또 술먹고... 저만 나쁜뇬 됐어요 그래서 또 다시 헤어지기가 고민 됍니다. 전 앞길이 창창 한데 20대 후반의 꺽어지는 놈이 ............ 저를 가두고 있어요
남자분들.... 그 남자의 생각과 저는 어떻게 해야할 지 답이 안나와 이렇게 글을 올린겁니다 도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