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의 아이들식단(1)

잘하고있어2018.10.24
조회55,767

제 만족으로 한번 더 올립니다 하하핫;;;

중간중간에 손님상차림도 있어요.

 

 

  

 

 

 

 

 

 

 

 

 

 

 

두번째 소풍도시락이예요

 

 

운동회날 싼 도시락 입니다.

 

 

 

 

마지막은 아이들 아빠가 휴일에 종종 만들어주는 음식 입니다.

인터넷 찾아가며 못하는 솜씨 발휘할때면 기특합디다 ㅎㅎㅎㅎ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댓글 103

꽈배기도나쓰오래 전

Best??? 댓글들 진짜 못 됐다.

ㅇㅇ오래 전

Best난 워킹만하고 아줌마씀

ㅇㅇ오래 전

Best아빠얘기할까봐 마지막에 하나 올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한번 휴일에 아빠가 밥해주면 칭찬받을일. 평소에 엄마가 계속 밥안해주면 개처럼 욕먹을일. 우리나라 여권이 이렇다. ㅉㅉ. 아직도 밥안먹었다 하면 워킹이건 뭐건 <엄마. 밥> <여보 밥>. 이게 현실.

ㅇㅇ오래 전

추·반불쌍해.... 혼자 저렇게 체력 남발해봤자 누가알아주나.. 남자가 따박 돈벌어와서 식구들 챙기는거면 모를까. 에구... 그래뭐 자아실현 뭐 다 좋다 이거야. 근데 자아실현은 혼자있을때 하는거지 희생하면서 하는게 아니야. 남자는 미혼때도 돈만벌고 기혼때도 돈만벌고. 부모 타이틀은 똑같이 쥐네 애구 불쌍해

ㅇㅇ오래 전

사람들이 삶이 팍팍하니 칭찬을 못 하는구나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는데 칭찬하기 싫으면 그냥 나가지 꼭 욕을해야 직성이 풀리나 참 못 난 사람 많네 불쌍하다..

ㅅㄹㅅㄹ오래 전

열심히 일하고 아이들 먹거리도 열성적으로 잘해내는 당신~~응원합니다^^ 본인 건강도 잘 챙기세요~엄마가 건강해야 집안이 행복해요~오롯이 본인만을 위한 힐링데이도 가지시면서~행복한 밥상 또 보여주세요~

ㅇㅇ오래 전

엄마가 아기들 잘챙겨 먹이고 자기일도 하고 사는게 이렇게 비꼼 당할일인가요?;; 이해가 안가네

잘하고있어오래 전

쓰니예요~~ 우와~~~댓글이 장난 아니네요~~ 내아이들에게 예쁘고 맛있는 음식 해주는게 왜 억척스럽고 유난이라 생각하시는지... 첫글에도 썼지만 저흰 주말부부라 평일에는 제가 다하고 대신 주말과 휴일은 신랑이 도맡아 하고 있어요 그래도 음식은 제가 하지만요~ 다행히 회사 퇴근시간이 4시라 정신없이 만들진 않아요. 신랑 저녁 안 차려주는 것도 있어 여유롭답니다ㅎ 그리고 주로 냉장고 안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주고요~ 한가지 재료로 조리법을 달리해서 해주는 편이예요. 사는게 정답이 있는건 아니잖아요 저마다 사는 방식이 추구하는 삶이 있는거잖아요~ 악플에 상처 받는 아줌마예요~~ 비방보다는 격려와 응원 부탁드려요^^

ㅋㅋ오래 전

별로인걸 별로라고 할수도 있지 무슨 별로라고 하면 개떼같이 달려드네 ㅋㅋㅋㅋㅋ 한심 ㅋㅋㅋ

냐얌오래 전

정말 좋은 엄마네요 근데 안힘들어요? 슬프다 이런거보면

내생각오래 전

체력이 너무 부럽네용 퇴근하고 집오면 너무 쳐져서 암 것도 못하겠어용 ㅜㅜㅠ 정말 대단하세요 박수 짝짝짝

최고오래 전

정말 멋진 엄마네요!! 나쁜댓글 다시는분들 정말 못됐네요. 일도하고 음식도 정말 잘 만드시는걸 보면 손재주가 정말 좋으신가봐요! 부러워요

ㅇㅇ오래 전

내새끼 좋고 예쁜거 먹이고싶어서 일다니면서도 노력하는건데 노예라느니 어쨋느니 자식낳아봐요. 아무거나 먹이고싶나 본인들이 저렇게 못하니까 열폭질은ㅉㅉ 못되쳐먹은것들 신경쓰지마세요. 너무너무 예쁘네요. 먹는 아이들도 기분좋을 것 같아요. 3개월 아기키우는데 저도 나중에 저렇게 예쁘게 하고싶네용~

ㅋㅋ오래 전

별로.. 그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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