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17년 8월부터 저번주까지 1년넘게 신x은행 xxx 주임과 만나고있는 여자입니다. 거래처로 알게되어 업무 차 연락하다가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었구요, 초반부터 급격히 빠져들게 되어 10월에 첫여행가고 은근한 결혼이야기, 잦은 선물 등으로 안심시켜줘서 여자친구 여부는 생각조차 안했습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1주~2주에 한번 만나서 데이트하고 잠자리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 5월에는 일본여행도 같이 다녀왔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그 쪽의 존재를 알 게 되어서 물어보니 본인은 결혼을 하고 싶어했지만 여자는 결혼생각이 없어서 이미 헤어졌다. 근데 그 여자는 못잊고 계속 연락이 온다. 동기 은행사람이라 확실하게 뿌리치지 못하겠다는 답을 받았고 만나는 중간중간 그 쪽에대한 확인을 할 때 늘 같은 대답이였습니다. '연락이 계속온다. 근데 만난적은 없다.' 병신같이 저는 그 말을 믿고 계속 만났습니다. 너무 좋아했으니까요.. 그 만큼 잘해주었고 놓치기 싫었습니다. 그러다 저번주에 계속 그 쪽과 만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그 쪽과 호텔가고 데이트하고 여행가고.. 저한테는 동기 청첩장받으러 서울간다. 집에 친척이 와있다 등으로 실시간으로 애기 동영상 사진 보내주고 음식사진 보내주고 그랬습니다. 철썩같이 믿었습니다. 그 새끼는 그 쪽과 호텔에 갔다가 그 다음날에 저와 데이트했구요 그 쪽과 데이트하고 저와 잠자리를 반복반복하였습니다. 저번주에 그 사실을 알게되어 끝냈구요, 그 쪽에 알 고 계셔야 할 것 같아서 연락드립니다. 부디 올바른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양다리걸친 새끼
안녕하세요 저는 2017년 8월부터 저번주까지 1년넘게 신x은행 xxx 주임과 만나고있는 여자입니다. 거래처로 알게되어 업무 차 연락하다가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었구요, 초반부터 급격히 빠져들게 되어 10월에 첫여행가고 은근한 결혼이야기, 잦은 선물 등으로 안심시켜줘서 여자친구 여부는 생각조차 안했습니다. 그 때부터 지금까지 1주~2주에 한번 만나서 데이트하고 잠자리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 5월에는 일본여행도 같이 다녀왔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계기로 그 쪽의 존재를 알 게 되어서 물어보니 본인은 결혼을 하고 싶어했지만 여자는 결혼생각이 없어서 이미 헤어졌다. 근데 그 여자는 못잊고 계속 연락이 온다. 동기 은행사람이라 확실하게 뿌리치지 못하겠다는 답을 받았고 만나는 중간중간 그 쪽에대한 확인을 할 때 늘 같은 대답이였습니다. '연락이 계속온다. 근데 만난적은 없다.' 병신같이 저는 그 말을 믿고 계속 만났습니다. 너무 좋아했으니까요.. 그 만큼 잘해주었고 놓치기 싫었습니다. 그러다 저번주에 계속 그 쪽과 만나고 있다는걸 알게 되었네요. 그 쪽과 호텔가고 데이트하고 여행가고.. 저한테는 동기 청첩장받으러 서울간다. 집에 친척이 와있다 등으로 실시간으로 애기 동영상 사진 보내주고 음식사진 보내주고 그랬습니다. 철썩같이 믿었습니다. 그 새끼는 그 쪽과 호텔에 갔다가 그 다음날에 저와 데이트했구요 그 쪽과 데이트하고 저와 잠자리를 반복반복하였습니다. 저번주에 그 사실을 알게되어 끝냈구요, 그 쪽에 알 고 계셔야 할 것 같아서 연락드립니다. 부디 올바른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죄송합니다.